섭터들에게!! 언제까지 따로따로 놀거유??
김세훈 | 2006-04-17VIEW 2137
단디랑 TUN에게 묻습니다.. 언제까지 따로 국밥으로 소음공해만 일으킬 건가요?? 15일 부산 아시아드에서의 단디는 일층에 TUN은 이층에서 따로국밥 섭팅!! 경남FC 지지자의 한사람으로 창피했습니다.. 홈경기에서는 같이 못하지만 원정에서는 섭터들과 같이 하려고 작정하고 갔었는데.. 뭡니까? 어디로 가야하죠..?? 멀찍히 떨어져서 경기보는 내내 시끄럽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짜증도 많이 났었고 자신들은 피터지게 섭팅했는데 뭔개소리냐고 화날 지 모르겠지만.. 지금 밖으로 보여지고 있는 모습은 변명의 여지가 없는 것 아닙니까?? 개막한지 한달 다 되어 갑니다.. 이제 같이 섭팅할 때 되었습니다. 재작년 인천 서포터스가 그모양 이였죠 하지만 한달 안갔습니다.. 한달 넘기지 마십시오 만나서 이야기하고 화해하시기 바랍니다.. 그러지 못할바에는 차라리 둘 다 하지 마십시오.. 부탁드립니다. 팀성적이 내려앉아 있는 상황에 지지자들이 단결하지 못하고 도움이 되지 못하면 서포터스는 존재가치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숙고해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