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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따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전재욱 | 2006-04-12VIEW 2069

제가 듣기론' 그 정도의 부상은 선수생명을 위협하는 수준이라 들었습니다. 성남으로선 팀내 핵심선수이자 게임메이킹을 전담하던 선수를 잃었으니 통한의 아쉬움을 느낄거에요.. 그래서 성남팬들이 경남을 성토하는게 이해가 됩니다.. 모따 선수의 쾌유를 빕니다. p.s 김성재 선수도 많이 반성하고 있겠지요.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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