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왕수씨
박찬성 | 2006-04-12VIEW 1989
윤왕수씨글에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공격축구를 한다고 하면서 수비쪽에 취중한다고 하신말에는 할말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가본 경남팀은 수비가 취약한 부분이 없자나 있습니다. 강민혁 선수 성남에서 주전으로 한번도 출전하지못하고 테스트로 받고 경남에 입단해서 주전자리를 꽤찬 새니기선수입니다. 오직 경험이 많은 산토스선수만이 수비를 지휘하고 있기엔 너무 부족한 현실입니다. 공격적인 축구를 하기위해선 수비가 어느정도 뒷바침이 되어야 합니다. 공격의 시발점은 수비부터 이니까요. 경남이 첫시즌이고 하니까 우리들은 팬으로서 수비의 조직력을 완전히 다듬고 공격적인 축구를 할날은 기다리고 응원하는 일이 경남팬으로서 해야할 도리라고 믿습니다. 윤왕수님께서 경남 감독의 입장이 되셔서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너무 나쁜 뜻으로 생각하지마시고요 좋은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