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심이 되는 주제는 그거군요.'
박상인 | 2006-04-07VIEW 1874
회사일 때문에.' 오랜만에 들어왔었는데.' 인사 문제로 시끌하군요.' 일단' 중심이 되는 화두가.' 상대편 썹터에게 인사에 대한 것 인것 같은데.'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잘못 된 판단인 것 같습니다. 경기가 끝났더라도' 경기장안은 공식적인 장소입니다. 물론' 비공식적인 자리에서라도 그런 일이 있었더라도' 좋은 기분은 아닐겁니다. 경남을 유니폼에 달고 뛰는 선수로서 타팀 썹터에게 인사를 하는 것..' 프로의식이 부족한 것이 아닌지 의심이 들게 합니다. 프로라면' 자신의 행동이 남에게 어떻게 보여질지 생각을 해야 합니다. 타인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의 편의대로 행동한다면' 그에 대한 비판을 받아들이겠다는 의미로 해석해도 될 것 같네요. 만약 그 선수가 다른 성격의 경기-승패가 각 구단에 영향을 끼치지 않는-에서라면' 동일 리그가 아닌' 다른 리그의 팀간 경기라면' 이같은 반응은 나오지 않았을 텐데..' 동일 리그..' 서로 경쟁해야 하는 팀의..' 그것도 리그가 진행중인 시기에 ..' 성급한 행동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이런 행동들이 프로축구 지역 연고제 정착과 팀에 대한 애정심에 영향을 끼치지 않았으면 하네요. 한 말씀 더 드리면' 경남에서 지역적으로 경남FC라는 팀을 강건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경남지역 연고의 유소년 축구를 발전시켜서' 연고팀으로 데려와야 합니다. 그럼' 이 같은 일도 생기지 않을뿐더러.' 그 사람으로 인한 지연&학연 등의 인연을 맺고 있는 사람들도 관중으로 나설테고.' 좋지 않나 싶습니다. 아직 경험이 적기에' 부족하다 할 수 있지만' 다른 팀보다 늦을 출발을 하여' 다른 팀의 잘못된 부분을 지켜볼 수 있었기에' 좋은 출발을 할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부디' 다른 팀의 잘못된 점을 찾아 보완하여' 같은 실수를 저지르지 않고' 좋은 점은 받아들여 좋은 팀으로 발전하길 믿어 보겠습니다. 아자! 아자! 경남엪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