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매너 있는 당신들이 부끄럽다.
김대현 | 2006-03-28VIEW 1957
무엇을 잘못했길래 경남썹터를 향해 욕을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넘들에게 사과를 했는가 정말 부끄럽다. 과연 우리에게 욕하고 폭력을 휘두르는 이에게 자존심 지키는것이 부끄러운가 아님 머리숙이고 죄송합니다라고 말하고 나가야 되는가... 우리가 승리의 기쁨을 10분을 즐겼나 20분을 즐겼나.. 이겼다고 경기장 밖에서 탐치면서 대구 사람들을 농락했는가 선수들과 잠깐 승리의 세레모니를 즐겼을뿐인다... 그것도 우리 역사상 처음의 승리를... 열심히 매너 지켜라.. 너희들 언젠가 홈에서마져도 똑같은 꼴본다... 장담하마 언젠가 우리의 영웅들 선수들마져 적들의 썹터들의 손에 놀림당한다.. 가서 사과해라... 죄송하다 빌어라... 단 매너있는 너희들의 이름으로 사과해라... 우린 사과를 받아야 할 사람들이다. 난 당신들이 우리가 만들 썹팅곡을 같이 부른다는게 너무 부끄럽다. 난 정말 당신들이 부끄럽다. 당신들과 꾸르바에 같이 있는것이 부끄럽다. 왜 우리가 그렇게 하는지 이해할려고 공부해볼려고 하지 않는가. 정말 난 당신들이 부끄럽다. 매도하지마라... 난 당신들이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