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관계자 여러분들. 3월 18일 경기보고 뭔가 깨달은 것이 없나요?
김대진 | 2006-03-25VIEW 1966
구단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한가지 물어보겠습니다. 3월 18일 홈경기를 보고 뭔가 깨달은 것이 없습니까? 이 날 경기 관중수가 1031명으로 나왔습니다. 어째서 왜 이런 저조한 결과가 나온 것인가요? 그러니까 제가 뭐라 했습니까. 토요일은 오후 7시로 경기를 해야한다고 했잖습니까. 왜 팬들의 투표결과를 무시하고 토요일 오후 3시로 왜 바꿨습니까 이렇게 1031명의 저조한 관중수가 나왔는데도........ 안되면은 일요일 오후 4시나 5시에 경기를 하자고 건의를 했건만' 구단에서 셔틀버스를 운영해서 홈 및 원정경기보러 오고 가는데 지장이 없게끔 해달라고 건의를 했건만 구단측에서는 홈 및 원정경기 관련된 거 아직도 회의하고 있다고 그러고 그래서 결국 1031명이라는 이런 저조한 결과가 나오고야 만것입니다. 팬서비스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기는 어렵네요. 어떻게 표 예매창구가 하나밖에 없는 것입니까? 표 예매창구 하나 갖고 경남 홈경기 볼려고 관중들이 전부 하나밖에 없는 표 예매창구로 가서 표를 예매해야 하는 그런 불편함을 많이들 겪었다고 합니다. 표 예매창구 좀 더 늘려서 불편함이 없게끔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1031명의 관중수가 왜 나왔는지 그 이유 알겠습니다. 홍보팀과 마케팅팀에 인원이 부족한 것입니다. 한가지 더 얘기하겠습니다. 구단이 명문으로 발전하는데 그 핵심적이고 중심적인 역할을하는 곳이 홍보팀과 마케팅팀입니다. 그런데' 홍보팀과 마케팅팀에 어떻게 두명씩이나 홍보팀과 마케팅팀을 운영하고 있다니요. 그것도 구단이 발전하는데 핵심적이고 중점적인 역할을 하는 구단 발전의 심장부인 홍보팀과 마케팅팀에서..........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경기지원팀이라든지 이런 것은 상관없습니다. 홍보팀과 마케팅팀에서 얼마나 홍보를 잘하고 얼마나 팬서비스를 잘해주느냐에 따라서 320만 경남도민들이 창원종합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서 경남도민들이 경남FC의 승리를 위해 힘차게 응원할거 아닙니까? 안 그렇습니까 팬 여러분들. 구단측에 알리겠는데 올 시즌 중이라도 당장에 홍보팀과 마케팅팀에 사원들을 모집했으면 하는 바이고 홈 및 원정경기 관련된거 빨리 해결하십시오. 시즌 시작되었는데도 아직도 결정하지 못했다는 것은 차마 이해할수 없는 일입니다. 뭘 그리 고민을 하십니까. 저는 그냥 고민할 일 없다고 생각됩니다. 바로 결정 짓는것이 옳다고 주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