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어도 준치. 구관이 명관입니다요
이윤수 | 2006-03-14VIEW 2036
전남팬인데... 신병호'김도근 선수 뛰는모습보러갔습니다. 경남 fc 창단과 홈개막경기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한국축구 발전의 일익이되는 명문구단이되길 또한 기원드립니다. 현재 경남팀에 대해서 자세히는 모르고 신병호'김도근선수 응원하려갔는데... 베스트11에 없어서 조금은 서운했습니다. 하지만 선수는 그날그날 컨디션에 따라 상황이 달라질수있기 때문에 감독님께서 잘알아서 했겠지만 홈개막경기를 감안했을때 큰게임 경험이많은 선수가 경기도 잘풀고 잘할수있는데..... 신병호선수 결장은 아쉽습니다! 2003'2004년도 전남에서의 활약이 대단했던 선수고 그에 능력은 대단했습니다. 2004년 발목부상 독일치료및 재활기간이 무려 7내지8개월 걸려서 경기감각은 떨어졌어도 지금쯤 신병호선수의 몸상태는 조금씩나아진걸로 알고있습니다 . 발목이 아직완치가 다 안되었는가?? 경남 FC팬께서는 모든선수가 잘할수있도록 응원해주시고 잘못할때 더욱잘할수 있도록 힘찬응원의 박수도 보내주세요 선수가 잘할수있는요건은 팬이 경기장을 많이 찾아줄때 자기의능력을 100퍼센트 발휘합니다. 아무쪼록 신병호선수가 뛰는모습을 보지못해 서운했구요 가족이다함께 갖었는데 너무추웠습니다. (그리고' 매표소에서 암표장사근절시키세요! 축구발전저해하는행위입니다' 티켓구매하는데 시간이 너무많이 걸여서 더욱추운것같았습니다) 구관이 명관 신병호선수의 골 세레머니를 꼭 보고싶었는데...신병호선수 화이팅!!! 신병호선수의 전성기 재기를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화려한 부활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