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열정을 N석에서 발산하십시오...우리와 함께...
장상현 | 2006-03-13VIEW 2003
오늘 경남FC 창단 첫 경기가 있었습니다. 비록 0:0으로 비겼지만 그것이 무슨 상관입니까??? 우리의 연고에 우리가 지지하는 팀이생겨서 그팀을 우리가 죽도록 응원할수있다는것만으로도 행복한일 아니겠습니까? 아는사람이 없다고 뻘쭘한가요? 아니면 지지의 목소리 내시는것이 아직까지 창피하시다 행각하십니까? 그것도 아니면 아무것도 몰라서 두려우십니까? 무엇을 망설이십니까? 그대의 열정만 있으시면 모든것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N석에서그대의 열정을'지지자의 목소리를 우리와 함께 폭팔시킵시다 N석의 중앙에T.U.N2005(The Ultra Nuclears 2005)가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열정을 펼치는 모습을 보신분이시라면 누구나 가슴의 심장이 뜨겁게뛰는것을느꼈을것입니다. 이러한 마음을 그대도 느껴보십시오.... 게임이 끝난후에는 목도 쉴것이고 육체적으로도 피곤할것입니다. 하지만 그대는 아직 젊기에 그대의 열정을 펼쳤기에 무엇이 문제인가요? 뜨거운 가슴만 가지고 우리와 함께 지지의 목소리를 내기를 바랍니다. 서포터즈 게시판에 T.U.N2005(The Ultra Nuclears 2005)나 세이클럽에서www.sayclub.com/@fcgn으로 찾아 오십시오' 우리와 같은 지지자로서 그대의 열정적인 목소리를 기대하겠습니다. 그대도 우라와같은Ultra가 될수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