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 처음으로 경남의 경기를 보고 제안을 하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심재덕 | 2006-03-01VIEW 2106

프로 축구가 발전하기 위해 서포터가 우선이며 지역주민의 후원이 무엇보다 중요하지만 제일 중요한것은 스폰서가 얼마많큼 지원하느냐가 그지역의 축구발전에 도움이되느냐 판가름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오늘 처음으로 경남fc의 경기를 접하며 제가 느낀점은 수원삼성처럼 기업이 지원하는팀이 아니라면 기업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우선시하여 팀의 자본을 축적하고 지역주민의 사랑을 마케팅을하여야 한다고 생각되어 글을 씁니다. 오늘 서포터의 응원을 보니 경남fc를 반복하며 외치는데 낯설어서 그런지 왠지 부자연 스러운면이 느껴 하나의 제안을 하고자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마스코트가 군함이로 알고 있는데 '이것을 스폰서가 최고의 값을 지불하는 기업의 마케팅에 맞게 유동적으로 하는것이 어떨지 하여제안하는바입니다. 예를 들어 오늘 선수들의 팬츠에 두산이라는 글자가 보이는데 두산은 곰돌이가 마스코트로 두리두리 경남~두리하며외치며 응원하며 거기에 대한 겸남fc를 응원하며 기업도 홍보하는조건으로 3~5년 계약하여 구단의 자본금을 축적하여 우수한 선수를 보강하는 것이 어떻할까 해서 제안 합니다. 그리고 오늘 선수들의 기량이 되단하다고 생각되며 신생팀으로 하위권에 있지는 않겠다는 판단이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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