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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식 | 2006-01-31VIEW 1851

롯데 자이언츠는 분명 부산을 연고로한 팀입니다.(제 2의 홈구장은 마산이죠) 하지만 경남의 많은 어른 분들이나 학생들'''도민들이 자신의 팀처럼 여기는걸로 압니다. 예전 한 통계에 의하면 국내 모든 스포츠 농구'축구'배구'야구' 등 모든 팀을 통틀어 가장 브랜드가치가 높은 팀이 롯데자이언츠라는걸 읽은적이 있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는데'''왜 그럴까요?? 롯데라는 구단은 관중들을 사로잡을줄 압니다. '롯데는 내팀니다'라는 인식을 강하게 남기죠. 이상하게도 롯데는 잘하다가도 마산원정만 가면 경기를 지게 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마산에서 경기를갖습니다. 박정태의 31경기 연속안타가 끊어진곳도 마산이죠. 하지만 그래도 묵묵히 마산에서 경기를 갖습니다. 그럼으로 인해 지역의 민심을 잡기때문입니다. 그런데 부산아이파크나 울산 호랑이는 상대적으로 타 경남분들에게 절대적으로 내팀이다' 이런 느낌을 잘 풍기지는 않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도민구단도 적극적으로 타 지역분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수 있는 마케팅이나 행사를(타지역 홈경기라든지) 해야한다는 의미로 롯데자이언츠의 예를 든 것이었습니다. 물론 야구는 경기수가 많은건 인정합니다. 경기력 부분에 있어 염려하시는것도 이해합니다. 하지만 우승보다 중요한건 도민 전체의 사랑을 받을수 있냐는것이죠. 위엣글에서 이제 다른건 다 이해하셨다니 저도 더 긴말은 안하겠고 님께 유독 이런 글을 남기는것은 시비걸려고 하는게 아니라 이렇게 생각하는 많은 타지역 도민들도 계시다는걸 말씀드리기 위함이었습니다. "님께서는 여기 게시판을 뒤져서 순회홈경기반대자들에게 댓글을 남기시든가 하세요" '''''''라는 말씀에는''제가 왜 그래야는지 무어라 드릴 말씀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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