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몇자 끄적여 봅니다... 반가운 이름들 참 많네요.. 하하..

김진후 | 2006-01-24VIEW 2055

그렇게 바라던 우리팀도 생겼고... 게시판에 보니 낯익은 이름들도 많고 참 좋은데... 예전부터 걱정했던 일이 현실적으로 나타나는것 같아서 아쉬운 맘을 감출수가 없네요... 정말 다들... 왜 그렇게도 이름에 집착하고' 겉모습에 집착하고... 제가 서포터 생활을 할땐 '열정'이 최소한의 조건이자 모든거라고 느꼈었는데... 아.. 근데... 왜 썹터에서 공식 비공식이란 말이 나와야 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이거 무슨 원조 감자탕 싸움 하는것도 아니고... 요즘 유행하는 말투로.. 썹터가 열개면 어떻고 백개면 어떻습니까... 또 한개면 어떻습니까...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 중 하나인 '다양성의 존중' 서로 존중 좀 해가면서 삽시다...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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