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왜 얘기의 골자가 다른곳으로 흐른답니까?

김광호 | 2006-01-22VIEW 2159

정대준 님과 박성홍 님 글 봤습니다. 그런데 박균철님 글 하고 제가 쓴글 모두 다 읽어보셨는지부터 여쭙고싶어요. 균철님 글에 답글로 달은내용도 후반부쯤에 보시면 충분한 견해를 써드린것이고 그것에 관해서 박균철 님도 답변 잘 달아주셔서 그것으로 만족하고 끝났는데. 오히려 불똥은 다른데서 쑥쑥 올라오는것이 조금 우습네요. 특히나 생각을 적어주셨던 정대준님 같은 경우는 어떤 걱정이시고 어떤 말씀을 하시는지 잘 이해합니다만 박성홍씨 글은 읽어보면 오히려 싸움 부축이는(제데로 알지못하고 단순히...) 부처눈에 부처만 보이는 격의 글들이고 또는 이진식 님 글을 보면 흥분된글이라고 뿐이 안보이는데요? 제얘기 골자가 뭐냐구요? 공식이던 비공식이던 그건 우리가 생각하고 다른사람들이 생각하는 관점이니까 그게 어떤 영향과 좌우를 미칩니까? 단디가 단지 사람들에게 공식도 아니면서 공식이라고 떠든것에 불만이시라면 그건 단디가 공식도 아니면서 공식이라고 떠들어서 말도안된다 라고 하는것과 똑같은 이치 아니겠습니까? 생각해보세요. 공식이 되던 공식이 아니던 서포트 하는것에 뭐가 달라지냐구요. 중요한걸 모조리 빼먹고서는 괜한곳에 포커스 돌리는거 제데로 안된것 아니겠습니까? 그럼 제 얘기가 뭐냐구요? 서포터가 굵은 하나에서 뭔가 발생하면 그것 잣대로 삼아서 뿌리를 내려야한다고 기껀 글을 적었더니 단디가 공식이니까 비공식이 그쪽으로 합류해라? <- 이런식으로들 해석해버리는 참... 나 ... 그 글 마지막에 보면 누가 어딜 합류하는건 그것또한 적절하지않은것이라고 분명히 써뒀는데 왜 그건 말에 포함 안하나요? 오로지 자기들 입장에서 바라보고 관점에서 말하는게 버릇처럼 되버린거 문제라고 생각한합니까? 서포터의 굵은 뭔가를 나타내자는것이 그말씀이 아니라. 서포팅에 사용될 여러가지 도구나 응원메세지 / 구호 / 물품등이 되도록 공통화 되있으면 여러 서포터가 생기더라도 하나의 굵직한것에서 뿌리가 내려진다는 얘기 아닙니까. 그리고 박균철님 글에서 후방에서 돕는 진정한 지지자 <- 저는 이말에서 솔직히 좀 화가났죠. 그럼 단디는 팬클럽에 불과하고 박균철님은 진정한 지지자랍니까? 라는식의 답글을 적었을때 박균철님께서도 제데로 그것에 알맞게 리플해주셨고 저도 그 리플에 이해하고 잘못생각한것에 죄송하다고 까지 말씀드렸는데 생각하지도않는 엉뚱한 곳에서 별 희안한 얘기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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