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의 창단을 축하합니다.
이재연 | 2006-01-18VIEW 1818
어제 창단식 무사히 진행해서 기쁩니다. 올시즌 K-리그 14번째 구단으로 창단된 기쁨을 K-리그 돌풍으로 이어갔으면 좋겠습니다. 경남FC는 대전' 대구' 인천같이 "시민구단"이 아닌 K-리그 첫 "도민구단" 입니다. 국가대표 출신인 김진용 선수와 김도근 선수를 비롯해서 2004시즌 포항소속으로 신인왕이었던 문민귀 선수' K-리그에서 검증받은 용병인 부산 아이파크 출신인 루시아노 선수와 하리 선수' 포항수비의 핵이었던 산토스 선수까지... 국가대표출신의 코칭스텝인 박항서 감독님' 윤덕여 코치님' 하석주 코치님' 신의손 코치님과 같이 2006 시즌 "돌풍"을 일으켰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시즌의 인천 유나이티드와 같이... 올시즌은 탈꼴찌는 당연히 이룰수 있고' 중위권이상의 도약도 가능합니다~ 경상남도 도민의 희망이 되어주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