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가 도시연고가 아닌 지역연고가 될수밖에없는이유
김성준 | 2006-01-14VIEW 2229
도시연고의 프로축구가 일반적이지만'' 경남FC는 일단 세계적인 기업이 없습니다.. 중소도시 포항의 포스코 세계 5대 철강제조기업 중소도시 수원 에 삼성''서울의 LG' 전북과 울산의 현대 부산의 아이파크 ' 부천의 SK' 광주의 국군체육부대 상무(국방비) 등등'' 안타까운얘기지만 경남은 꼭 전남 전북같이 좀 낙후된지역이라고할까'' 광역시라면 엄청난 인구의 지원으로 시민구단이 될수있지만' 경남에 있는 도시로 몇개의 구단을 만들기란 힘들겠죠'' 그리고 우리나라는 막대한 구단 운영비가-_-;; 외국엔 인구 1만인 곳도 기업없이 프로가 될수가있을정도로 프로가 잘되있죠' 유럽 챔피언스리그에 실제로 홈구장이 없는 작은 시골팀이 올라왔을정도로'' 옆에 있는 도시의 구장을 빌렸다고합니다. 그리고 이번 05챔피언스리그에'' 자기팀 지역시민이 모두 경기장에가도 2천명밖에안되는 팀도 있었습니다^^ 한마디로 동네축구가 챔피언스리그에 진출한적도많습니다. 우리가 잘 아는 PSV아인트호벤 이영표 박지성이 있던 히딩크감독의 프로구단이였죠' 인구 10만채 안되는곳이여서 다른지역팬이 경기장에 더 많이온다죠.' 참 안타깝네요' 경남은 최소 3개 구단이 생겼음했는데'' 경남에 1만이상 수용할수있는 공설운동장이나 축구경기장이 한 15개는 넘는데'리그는 단 하나' 그팀이라도 열심히 응원하자구요 ^^ 제가 이런말 하는이유는 간혹 경남FC를 창원FC로 만들고 천천히 구단을 더 만들자는 사람이 있어서 이런글 올립니다^^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