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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와 아울러 하나씩 다져나가는 축구단!

최문욱 | 2006-01-04VIEW 1918

2006년.'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면서 가슴벅찬것은 우리지역에도 프로축구단 탄생이다. 남달리 축구를 좋아하고 사랑하기에 그 필요성을 어느누구보다도 기다려 왔기에 도민구단 창단은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기에 충분했다. 도민을 하나로 묶는 매개체가 되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축하하면서 한 단계씩 성숙되어지는 도민구단이 되어지기를 ----. 우리는 함께하면서 응원하며 경남도민임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선수단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글구 프로가 있기까지는 학원체육의 중요성도.' 우리지역 초중고대 학원선수 화이팅. 실업팀 창원시청구단도 화이팅.' 경남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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