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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주 공모는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김현지 | 2005-12-10VIEW 1967

경남 FC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계신데 대해서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도민주 공모는 도민여러분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미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도민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속에 마감된 도민주공모 결과 총 3만9천여건의 도민주청약 접수 건에 77억 8천900여만원의 자금을 모았습니다. 앞으로도 경남FC에 아낌없는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 [관련기사] 경남FC 도민주공모 초과액 달성 '대성공' [조이뉴스24 2005-11-22 14:13:47] '창단 작업' 잘 돼 갑니다' 한국 프로축구 역사상 최초의 도민구단 창단을 목표로 지난 10월 27일부터 도민주 공모에 들어간 경남FC가 경남도민들의 뜨거운 참여열기 속에 성공적으로 도민주 공모를 마무리 지었다. 지난 21일 마감된 도민주공모 결과 총 3만9천여건의 도민주청약 접수 건에 77억 8천900여만원의 자금을 모았다고 경남FC 구단 측은 22일 밝혔다. 이는 당초 목표한 청약건수 3만건과 청약금액 30억원(경남은행과 농협 후원금 40억원 제외)을 초과달성한 수치. 경남FC의 도민주공모에는 지역과 연령을 초월하여 경남프로축구단의 출범을 열망하는 도민주주들의 광범위한 참여가 이루어졌다는 전언이다. 구단 측은 경남도민들의 프로축구단 창단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기업후원으로 몰고 간다는 방침이다. 지난 9월 28일 STX그룹과 5년간 200억원에 메인 스폰서 계약을 체결한 경남FC는 지난 11월 18일 도내 우량기업인 두산중공업과 3년간 30억원' 경남의 전통적인 향토기업인 (주)무학과 연간 5억원에 각각 블루칩 스폰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경남FC는 도내 유수의 금융사' 건설사 및 기계장비 업체와 후원계약 체결을 진행 중에 있으며' 도민주공모가 끝남에 따라 이제 광고권 판매 및 기업후원 유치에 총력을 투입할 계획이다. 한편 경남FC는 11월 말일까지 한국프로축구연맹에 정식으로 창단승인 신청서를 제출한다. 이어 12월 20일경으로 예정되어 있는 프로축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아마추어 유망선수 10명 정도를 선발하고' 12월 말일까지는 기존의 프로선수 중에서 20명 정도를 확보해 선수단 구성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경남FC는 내년 1월 4일 첫 훈련소집에 들어가 3월부터는 K리그에 본격적으로 합류할 예정이다. 구단주인 김태호 경남지사는 도민주 공모가 성공적으로 끝난 데 대해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이번 경남FC 도민주 공모 및 후원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320만 도민 전체가 경남FC를 중심으로 똘똘뭉쳐 경상남도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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