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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경기와 관련된 다른 건의요.

김대진 | 2005-11-09VIEW 2013

이번에 저희 서포터즈클럽에서 이번주 일요일날 서포터즈데이가 있는데 김충관 단장님을 비롯한 구단 임직원 분들께서도 참석하신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진주에 살고 있는 고2 학생이고' 이번주부터 다음달 초에 학기말고사가 있어서 시험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서포터즈데이날 참석을 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곳 게시판에 다른 건의들을 올리고 나갈려고 합니다. 첫번째 건의는 내년 시즌 우리 경남FC 홈경기 홍보말인데요. 저는 홈경기 홍보도 좋지만은 원정경기도 홍보를 했으면 합니다. 원정경기를 홍보함으로서 대규모의 원정 응원단을 조직하고' 경남FC 선수들이 원정 경기가서도 승리를 할 수 있게끔 열정적이고도 힘이 넘치는 서포팅을 할 수 있게끔 구단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도와 주십시오. 내년 시즌부터 구단 홈피에 원정신청코너를 넣어서 서포터든 일반팬이든 상관없이 원정신청을 하게끔 해 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생각하기로는 원정경기는 저희 서포터들만이 가라는 법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경남FC를 열정적으로 지지하고 사랑하는 모든 팬들이라면은 원정경기에 같이 참여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원정경기 홍보와 관련된 것들 구단 임직원 여러분들께서 어떻게 상의를 잘 해보셨으면 합니다. 두번째로' 선수들이 입장하고 나면은 국민의례를 생략하고 바로 경기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프로경기에서 국민의례를 꼭 해야 하는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유럽을 가나' 미국을 가나' 남미를 가나 국민의례는 생략하고 경기를 바로 시작합니다. 올 시즌 수원도 국민의례를 생략하였으며' 부산도 저번 11월 6일 경기때 국민의례없이 바로 경기 시작했습니다. 그렇다면은 우리는 국민의례를 생략하고 양팀 선수들에게 1~2분간 몸풀기를 하고 경기를 시작했으면 합니다. 물론 경기 시작 몇 일전부터 훈련을 하지만' 선수들이 입장하고 나서 바로 양팀 선수들에게 1~2분간 마지막 몸풀기를 하고 경기를 시작하자는 것은 선수들의 부상을 방지하기 위한 차원에서 그렇게 하자는 것입니다. 세번째로는 팀명칭 이니셜과 관련된 건의인데요. 팀명칭 이니셜을 보니까 고딕체에 그림자를 넣은 것 같거든요. 제가 생각할때는 팀명칭 이니셜을 경남이 축구의 메카라는 강인한 인상을 심어줄만한 멋진 이니셜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제 건의는 여기까지이고요. 구단과 서포터즈클럽끼리 상호 협력해서 K-리그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축구의 메카이자 축구의 제국으로 만들도록 우리 모두 다같이 노력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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