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홈페이지의 관리는 도데체 언제???

김남식 | 2005-10-31VIEW 1909

몇일전 회원가입하고 드디어 우리지역 경남에도 오랜 숙원이던 프로 축구단이 생기는 것에 대해 깊은 지긍심을 가지고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지금' 나름대로 몇푼 안되는 돈이지만 경남 축구단의 보탬이되고자 도민주도 사고... 하지만 서서히 후회가 밀려오는 지금의 기분은 마치 괜한일을 한것 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왜일까? 도데체 홈페이지라고 들어오면 아무런 관리한 흔적을 찾아 볼수가 없으니 여기가 경남축구단의 홈피란게 믿기질 않는다. 메스컴에도 여러번 나온적도 있었던것 같은데 어딜봐도 사진한장 새로 실린적이 없는것같다. 빗발치는 자유게시판의 불만어린 소릴 듣고는 있는건지... 아니면 아직 관리할만란 사람을 구하지 못한 것인지... 너무 다른것과 비교하기는 싫지만 너무나 비교가 되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까 하는 우려때문에 이 글을 보냄니다. 박항서 감독님도 히딩크 감독 처럼 성공하고 싶은 마음 간절하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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