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 했드니 '역시나[!]' 였군요!
신명자 | 2005-10-27VIEW 2262
** <경남도민 프로축구단 명칭' 엠블렘' 캐릭터 공모> ** [1] 공모기간: 2005.9.16~9.30 [2] 공모자격: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모든 사람 [3] 디자인(명칭): (1)- "경남도민프로축구단에 가장 적절하고 타 구단과의 시도 및 개 념 브랜드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는 독창성(獨創性)있는 명칭". (2)- "쉽게 부르고 빨리 인지할 수 있는 편안한 느낌의 명칭". (엠블렘/캐릭터:이하생략..) *************************************************************************** 안녕하세요. 프로축구단 창단준비 하시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처음 출발하는 모든일은 시행착오도 있을거라 생각하며 외람된 "글"을 올립니다. 모든 일에 "첫 단추를 잘 못 채우면 마지막 단추는 바로 채울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는 '인지상정(人之常情)' 이라 하겠지요. *** *** *** *** *** *** *** *** *** *** *** *** *** *** *** 얼마전 경남축구단에서 명칭 및 기타 공모전이 있었는데 ... '명칭공모'에 대하여 지적하고 싶습니다. 저의 상식으로는 "명칭(Naming)"을 먼저 "공모" 하여야 되지 않았을까요. 명칭도 없는 無상태에서 어떻게 "엠블렘 & 캐릭터" 를 설정할 수 있으며 또한 명칭에 걸맞는 "엠블렘 및 캐릭터 이미지"를 창출할 수가 있겠습니까. 먼저 "명칭공모(公募)"를 하여 명칭을 확정한 후에 "엠블렘&캐릭터"공모를 하는 것이 순리가 아닐까요? 그리고 또 한가지 지적하고 싶습니다. "명칭공모개념"을 보면(上記 참조): 타(他)구단과의 시도 및 브랜드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는 독창성(獨創性)있는 명칭(네이밍)이라는 "공모개념"을 설정해 놓고 본 구단에서는 명칭을 "경남FC" 로 확정 발표하였습니다. 경남FC와 닮은 명칭을 살펴보면: "대구FC / FC서울" 이 있습니다. 여기에 대한 설명을 여러 응모자에게 해명을 하여야 하지 않을까요. <참조>: 1) "독창성(獨創性)-사전적 의미로 "독자적으로 고안해 내거나 만들어 내는 창의성" 을 意味. 2) 경남프로축구단- "명칭 및 엠블렘' 캐릭터 공모 유의사항" 을 살펴보면 입상작 발표후 이미 발표된 작품과 유사 또는 동일한 작품으로 판명될 경우에는 입상이 취소되며 모든 경제적 책임 및 법적 행위로 발생하는 모든 민.형사상 책임을 작품제출자가 책임을 져야 함을 원칙으로 한다" 라고 되어 있네요. 공모시에 경남프로축구단의 유의사항 이행을 "경남프로축단" 부터 지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