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렘 및 창단과정의 논란
황인택 | 2005-10-25VIEW 1937
열악한 축구환경에서 새로운 프로팀 창단을 어렵게 성사시킨 경남도 축구관계자 여러분들 수고가 많습니다. 축구를 사랑하고 케이리그를 사랑하는 팬으로써 새로운 팀창단의 과정을 관심있게 지켜보는 바입니다. 요즘들어 게시판의 뜨거운감자는 아무래도 엠블렘 선정의 관한 내용이지요. 다름이 아니오라 저역시도 이에대해 적잖은 의구심을 가지고있는터라 구단관계자 께서는 이에대해 구체적인 해명이 필요하다고 느낍니다. 구단을 이끄시고 창단하신분들이 일을 추진하는데 감놓아라 배 놓아라 할 입장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주민들의 궁금증은 풀어주셔야 합당하지 않나 여깁니다. 구단은 도민분들 것이라고 위에도 써놓으셨군요. 부디 여기 글을 남기시는 분들의 청을 들어 이 사건을 원만히 해결해 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