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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K2 부터 시작해서 차근 차근 올라오세요

장호광 | 2005-10-15VIEW 1939

인천이 신생 시민구단이였지만 단기간에 K리그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던 것은 안종복 단장을 중심으로 한 구단 프런트들의 각고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물론 구단 직원들도 스포츠 마케팅의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선진 축구 시스템에 어느 정도 정통하신 분들이구요. 하지만 경남...프로 구단을 창단 준비라기 보단 오히려 아마추어에 가까운 듯 합니다. 어떤 구단 창단 준비에 있어 체계적인 구성도 없어 보이고 일단 무조건 시행부터 하고 창단해서 이후 다시 고쳐나가자는 식인듯 합니다. 시작 그리고 처음이 중요합니다. 조급해 하지 마시고 차근 차근 준비하세요 제 사견으론 K2 부터 시작해서 올라오는 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런 기회들을 잘활용하면 구단을 빠른 시간 더욱 안정적인 괘도에 올려 놓을 수 있을 듯합니다. 구단 CI로 벌써부터 팬들이 항의가 빗발치고 있고' 제가 봐도 이번 후보작들은 높아진 팬들의 눈을 충족시켜 주긴 역부족인 작품들이였습니다. 명칭도 신선한 작품을 응모하라고 하구선 왜 한결같이 흔해빠진 영문명만 고집했을까요? 홈페이지도 왜 오픈만하고 컨텐츠는 채우지 않을까요? 지난번 친선전의 사진정도는 업데이트 해야하는건 아닌가요? 제발 전문 스포츠마케팅사에 의뢰해서 다시 재정비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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