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한창수 | 2005-10-11VIEW 2027
그렇게 아니기만을 바랬는데..... 결국 모든분들이 우려하든 일들이 진행되는거 같네요... 공모전으로 축구단 창단 홍보효과를 극대화 시키고 공모전 수준미달이라는 방침아래 당선작없음으로 처리하고선 전문기관에 맞기는 형식을 취하시겠죠? 그러면서도 지금 이 시점에서는 전문기관은 공모전과는 별게로 엠블렘과 캐릭터작업이 진행중일꺼라 생각이 드네요 설마 이런 공모전이 지차제에서 벌이는 사업이 아닌 도민 한분한분 정성으로 만들어 가는 축구단 설립에 이런 공정성이 배제된 일들을 진행하다니 진짜 심하다 못해 짜증까지 나네요 심사위원들이 누구였는지' 최종안이 선택된 이유나 답변조차 못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