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참 답답하네요..이렇게 진통을 겪어야만 창단이 되는건가요.

김태환 | 2005-10-10VIEW 1983

도민구단 창단이 이렇게 힘들어서야 되겠습니까?? 리그 초창기도 아니고 14번째로 창단을 하는겁니다. 그만한 실력도 능력도 없이 창단을 결정 하셨습니까??그건 아닐겁니다 아니라고 믿습니다.그동안의 열망이 쌓이고 쌓여서 비로소 빛을 발하는 거라고 믿습니다. 앞선 13개 구단이 창단의 결실을 맺고 리그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이겨내고 당당히 리그의 한축을 맡고 활동중입니다. 아직 삐거덕 거리는 팀이 있긴 하지만... 대구'대전'인천 이 세 구단의 창단 과정을 지켜보지 않았습니까?? 이 세구단의 창단과정을 통해서 시행착오를 최소로 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그만큼 도민구단을 위하고 생각하는 마음을 표출할 공간이 여기 밖에 없기에 많은 글들이 이곳에 올라옵니다. 그냥 아무 이유없이 어린애가 투정 부리는 것으로 보입니까?? 아닙니다 절대 아닙니다.. 더욱 유기적인 관계로 발전하기 위해서 글을 올리고 생각을 말 하는 겁니다. 도민구단의 밑거름은 도민의 관심과 열정적인 참여라고 봅니다. 도민공모주 자원봉사 모집이 얼마나 많은 홍보와 참여가 이뤄졌는지 알수는 없지만 순탄치 않는거 같습니다. 현 과정을 공개하는게 좋을것 같네요.필요한 수의 인원이 모집이 되었다면 계획된 일정에 따라 활동을 하게 될것이고 만약 부족하다면 부족인원을 명시하고 더 홍보를 하는게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온라인 투표..지금 한창 뜨거운 감자더군요.. 개개인의 취향과 안목이 같을순 없지만 정확한 선정 기준에 의해 최종 작품이 선정 되었길 바랍니다.. 현재 제기되는 의구심들을 말끔히 해소 시켜주셨음 고맙겠습니다. ps 여긴 개인의 생각을 자유롭게 말 하는 공간입니다만'비방은 안 하셨음 합니다. 건전한 토론을 통해서 더욱 발전하는 것이니 비아냥 거림이나 조롱하는 듯한 글은 서로 자제를 하셨음 좋겠습니다. 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몇몇글을 보니 짜증이 나더군요. 우리 모두가 기다린 도민 구단의 창단인 만큼 서로 상반된 의견이라 할지라도 건전한 토론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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