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긴요~ 제가 용서해드리죠~
장길수 | 2005-10-09VIEW 1879
빈정되는 말투 딱 질색입니다~ 민수님 이번 작품 뽑혔는데 사람들이 찬물뿌리니 속상하신가본데요~ㅋ 제가 뽑아달라고 낸 것이 아닙니다~ 저 정도의 아무런 느낌없는 것은 누구나 다 한다는 것을 만들어 본 것뿐입니다~ 경남분 아닌 것 같은데 그냥 가만히 계시는게 좋을 듯 싶네요. 차라리 지금과 제 작품이 오십보 백보 인듯 싶은데. 오히려 제가 메세지를 담으려고 노력했으니 더 점수를 받아야겠죠?ㅋ 뚜렷이 의미없는 방패보다는 낫다 생각하네요~ 유치해서 답변 다셔도 가만이 무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