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블럼이 장난입니까?
장길수 | 2005-10-09VIEW 1912
제가 글쓰신분에게 드리고 싶네요. 당당히 내가 냈다고 말입니다. 저는 참가 하지 않았습니다. 왜냐 분명 더 좋은 작품들이 올라올 것이라 기대했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올라온 작품들 보시고 말씀하셨나요? 만약 보시고 그런말씀하신다면. 경남에 관심을 정말로 갖고 계신분인지 의문까지 드네요. 왜 다 입모아 말하는 겁니까? 엠블럼이 장난입니까? 다 말씀하시길 초등학생이 만든 것 같다. 빗대어 말한 것이지만. 그만큼 수준이하의 작품이라는 것입니다. 인쇄용이 아닙니다 . 엠블럼은 그 팀의 상징이며. 유니폼' 머플러등 다양한 축구용품에 나올것입니다. 그만큼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말할수 있습니다. 그리고 경남은 어느 곳보다 문화적인 요소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엠블럼에 그런 요소는 없어 아쉽다고 하시잖습니까. 흔한 엠블럼 따라하기라고만 느끼겠네요. 제가 봤을때 아니 다른 분이 보기에는 오히려 글작성하신 분이 작품이 뽑히신 분 같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수원팬이며 순수한 기대감으로 인해 시간을 내 만들었습니다. 제가 할일이 없어 만든 것이 아닙니다. 다 좋습니다. 만든 엠블럼 다 공개해달라는 것입니다. 또 겉으로만 포장된 행사가 아닌가 싶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