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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호 | 2005-10-03VIEW 2245

안녕하세요? 전 김해에 사는 15살 중학생이에요. 제 꿈이 축구선수입니다. 하지만 부모님은 공부를 하라고 하는군요..ㅎ 하지만 전 아직도 포기 하지 않고 열시미 축구를 하고 있어요.ㅋ 근데 15년이란 세월이 헛흘러간게 아니었습니다 15살정도가 되니 저도 조금씩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이렇게 축구를 해서 축구선수가 될수 있을까?? 전 매일밤 많은 생각을 합니다. 지금 나이 중2 축구를 시작하기엔 늦은나이일수도 있지만 전 초등학교 2학년때부터 축구를 시작했습니다. 동네축구로 말이죠..ㅋ 초등학교때는 클럽대회에서 대회 득점상을 받은적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6학년 마지막대회에서 말이죠ㅋ 중학교는 축구하러 가고 싶엇찌만..부모님의 반대로 인하여 삼정중학교란댈 왔습니다 이 학교도 클럽축구팀이 있더군요...시대회인가??매번 참가하는 그런팀입니다. 비록 보잘것없는 팀일지는 몰라도 거기서 중1때부터 주전 공격수와 미드필더를 번갈아 다니면서 많은 플레이를 했습니다. 중1처음대회때는 긴장을해서 그런지...좋은활약을 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 그후에도 항상 열심히 축구를 하고 항상 축구공과 다니면서 축구를 햇습니다. 이렇게 한 결과 전 지금 중2라고 생각하지 못할 그런 플레이를 하고 있습니다.. 전 방학이나 주말만 되면 친구들과 함께 운동장으로 달려갑니다. 운동장엔 항상 조기축구회아저씨와 고등학생 형들이 있더군요... 항상 아저씨들과 고등학생형들과 함께 축구를 했습니다. 전 중2이지만 절대로 아저씨들과 고등학생형들에게 뒤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제가 좀더 앞섰습니다.. 제가 결론을 이야기 하자면..이번에 경남fc가 생겼다는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뻐햇습니다. 경남에도 프로축구팀이 생기다니...꿈만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잘하면...아니 노력만 하면 나도 축구선수가 될수 있겠구나...10년간 꿈꿔왔던 꿈을 이제 조금씩 실천을 할수 있겠구나 하고요...그래서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겨우겨우 이 사이트를 알아 냈습니다...공지사항인가?거기에 축구선수를 뽑느다고 되어있길래 저도 희망을 가지고 그 글을 읽었습니다...유망주소년을 키운다는 말도 잇고 해서요..ㅋ 그래서 그 글을 읽으니...역시나 전 테스트를 받을 자격도 없더군요... 전 100m를 12초대로 뛸수 있습니다...50m는 6초대로 나오죠.. 그리고 키는 170이 조금 넘습니다 몸무게는 58kg정도 되고요 제발 부탁인데...저 한번만 테스트를 받아보면 안될까요? 만약에 테스트를 받고 안된다고 하면..전 아무말 하지 않고 돌아가겠습니다 하지만 축구선수를 포기하는건 절대로 아니죠''^^ 제발 부탁이니...언제 한번만이라도 불러 주세요... 제 입으로 말하긴 어렵지만..제 실력이 좀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저를 키워주시면 정말로 후회하지는 않으실껍니다.. 이 글을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관심있으신분은 e메일이나 연락주세요... e메일:rhdlsgh007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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