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컹과 이범수 키퍼는 생각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박정현 | 2026-03-14VIEW 175
루컹 어제 경기를 보니 본인 나름대론 잘했는데 중간중간 상당히 불안한 볼터치가 보입니다.
이범수키퍼도 어제 실점으로 큰 오점을 남겼는데 부상회복이 덜된건지 모르겠습니다.
키퍼와 수비보강이 이번 여름이적시징에 필수입니다. 저렇게 가서는 감독 중도경질이 불가피해보입니다. 이번 감독이 한 시즌은 잔류하는걸 목표로 하는 것이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다른 팀으로 가지않고 잔류한 주장 원기종 선수가 경기가 안풀릴 때마다 울상이던데 강한 승부욕만큼이나 결과가 따라줘서 경남에서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