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적인 이적시장 행보가 필요합니다.
이가원 | 2026-01-06VIEW 133
창단부터 경남을 응원하는 나름 골수팬입니다.
작년 심각했던 실점률은 이적시장에서 수비수를 많이 영입하여 어느정도 보강이 되어 보입니다.
다만 강력한 외국인 최전방 공격수와 더불어 중원보강이 필요해 보입니다. 충남아산의 은고이 선수같은 타입이 K리그2에서는 잘 통하지 싶더군요.
승격한 부천이 카즈-박현빈을 위시한 중원에서 풀어나가는 축구가 인상에 남더군요.
우리 선수단에서 카즈의 역할은 김하민 선수에게 어느정도 기대할 수 있겠으나 박현빈 선수가 중원에서 왼발을 위시한 변수창출이 인상에 남더군요. 광주의 홍용준, 대구의 손승민, 성남 장영기, 천안 진의준 선수가 눈에 띄던데 자유계약명단에 최근에는 많이 아쉽지만 전성진 선수도 있네요.
다른 구단들 전력보강이 매우 매섭네요. 안산마저도 굵직한 외국인 선수를 데려오고 장난이 아니더군요.
올해는 창단 20주년입니다. 부상없이 재미있는 축구와 더불어 성적도 내는 2026시즌의 경남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