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지금은 결단이 필요한 때......

권영민 | 2007-11-01VIEW 2473

기업 마케팅'구단의 장기적 투자'협력이 중요...등등의 말들이 게시판에 오르는 지금' 마침 전대표이사님께서 사표를 제출하셨다는 보도가 접하고는 이제 구단주의 결단이 신속하게 되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화합도 바른 원칙 위에서 가능한 것입니다. 6강 플레이오프 진출을 코앞에 두고 감독님을 흔들기한 그 행태는 얼버무러 넘어가선 안될 사항이라 생각합니다. 대표이사님을 제대로 보필하지 못한 이에 대한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처리한 후에 진퇴를 정하는 것이 일의 순서였다고 보는데' 사표를 내셨다고하니 이제는 더 머뭇거릴 여유가 없습니다. 할수 있다면 선수단이 휴가에서 복귀하기 전에 사표가 수리되어 새로운 대표이사를 임명하고 그 이사는 온전한 경영 마인드를 가진 분으로 결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1~2년 동안의 시행 착오는 값비싼 수업료를 치루었다고 생각하면 되겠고 이 2년 동안의 일을 반면교사 삼아 더 발전하는 도민구단으로 나아가는 계기로 삼았으면 합니다. 인천 구단의 예는 우리에게 많은 것을 시사하지 않습니까? 무조건 힘들고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은 어느 누구던지간에 대표이사로 선임해서는 안됩니다. 어렵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해 보겠다는 의지와 사리깊은 언행으로 운동장을 찾는 어린이들에게 귀감이 될 말한 그런 분 말입니다. 상처가 났다고 무조건 봉합하지는 않습니까다. 소독을 하고 그 상처에 가장 적절한 치료를 하듯이 이제는 결단할 때입니다. 경남 도민구단을 사랑하는 팬 여러분 이제 도청 홈페이지로 가서 우리 모두의 뜻을 알려서 어정쩡한 결과로 더욱 상황을 악화되게 하는 우를 범하는 구단주가 되지않도록 사실을 직시하게 알립시다. 지금은 사퇴서를 즉각 처리하는 결단이 잘못된 상황을 잘 수습하는 첫 단추를 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쪼록' 전대표이사께서 사표서를 제출한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퇴직 이후의 하시는 사업에서 큰 이익을 남기시는 사업가가 되시길 바래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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