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 전형두
편영진 | 2007-10-22VIEW 2436
뽀뽀 임대. 박항서 감독과의 불화. 까보레 이적. 30년간 인생을 축구에 목숨 거셨다는 우리 경남FC의 대표이사 전형두 30년간 배운게 "돈" 이군요 대충 대표이사님의 급여를 들은 바 있습니다.. 그게 사실이라면..... 지금 급여에서 절반만 줄여도 우리 선수 연봉이라 해도 되겠더군요... 자랑스럽습니다..... 아무리 추운 날씨였지만 플레이오프 경기때 무료입장에 불구하고 9천여명밖에 찾지 않은 관중은 당신의 축구 행정의 한계입니다 그 잘난 대한경호랑 축구장에 커트칼 지닌 집단들 관중석에좀 앉게하시지... 시즌이 끝나면 PO 가 끝나면 공식 입장 밝히신다고 하신거 같던데 이제...당당히 30년 축구 인생의 끝을 보여주시죠. 창단 2년차 폭풍을 불어온 우리 2007 시즌을 마감하며...한마디만 드리죠.... 내년시즌은 덜도 말고 덜도 말고 '전형두스럽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