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진님 안녕하세요
홍지수 | 2007-10-19VIEW 2208
먼저 대표이사사모님건에 대한답변을 드리겠습니다. 밑에 글에 보면 김지훈 이라는 분의 글이 있습니다. 그분이 등록하신 메일주소 보시렵니까? 그메일주소 검색해보니 전혜진님의 어머니 성함이 나오더군요. 아이러니 하지 않습니까? 이름은 김지훈 메일은 다른사람. 혹시 어머님되시는분 메일이 도용됬을수도 있는 일이니 조심하시라고 올린 경고의 글정도로 보심되겠네요. 당당하게 자신을 밝히고 썼으면 좋겠습니다. 전혜진님이 이렇게 자신의 이름을 밝히고 쓰듯 말입니다. 누구나 올수있는 곳이니까요. 명의 도용이 아니길 바랍니다. 메일주소 도용이 훨씬 나을테니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탁드리는데 질의서 한번 더 읽어보고 오시렵니까? 거기 분명히 적혀있습니다. 이때까지 고생하신거 알고있고 앞으로도 발전적으로 잘 해보자고. 처음부터 이런식은 아니었습니다. 그 관계를 깬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전형두대표이사님입니다. 앞서 그누구에게 어떤 잘못이있었건 팬이 올린 질의서를 무시한 것보다 큰잘못은 없다 생각합니다. 기업구단에서도 생겨선 안될일이 도민의 구단에서 생긴것입니다. 혹시 인터넷으로 관공서에 민원올려보신적 있습니까? 그들 어떤 작은 질책이나 의문에도 절대 답변을 무시하지않습니다. 왠줄 아십니까? 주민을 위한 행정기관이기 때문입니다. 경남FC는 경남도민을 위한 구단이니 도민을 위한 행정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가장 기본적인 것을 무시한 그들은 질책받아 마땅합니다. 그 일 하나만으로도 문책당해야 마땅한 그들이 무력까지 사용하였습니다. 일명 전형두가 구단을 만들어놨더니! 라는 자들한테 말입니다. 대표이사님이 시킨 일이 아닐수도있습니다. 하지만 대표이사님을 칭송하는 그들이 벌인 일이라면 책임은 그를 따르는 수장이 지어야마땅할것입니다. 어떤 이유에서건 구단의 존재이유인 도민이 폭력을 당했다면 구단의 책임입니다. 구단창단에 전형두대표이사님이 많이 힘쓰신거 잘알고있습니다. 그렇기에 그가 명예롭게 퇴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젠 전문 경영인이 경영을 맡아 투명한 경영' 팬을 존중하는 선진구단으로 거듭나길 바랍니다. 저는 전혜진님이 아버님의 명예로운 퇴진을 도울수있는 현명한 따님되시길 바랍니다. 지금 이곳은 흥분한 팬들이 많습니다. 괜히 악감정을 불러일으켜 대표이사님께 누가되는 행동은 삼가하시는게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