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름만으로도 누군지 짐작하시겠죠?
전혜진 | 2007-10-18VIEW 2419
안녕하세요 저는 직계가족인 전혜진이라고 합니다. 혹시나 행여나 저희 아버지께 누가 될까봐 참고 여태까지 눈팅만 했네요... 그런데 그런걸 감시하고 있다는 표현을 하네요..박균철님... 여긴 눈으로 글만 보면 안되고 여러분들의 동의를 얻고 글좀 읽겠습니다. 하고 승인을 받고 글을 읽어야 하나요??? 그럼 저 오늘 글도 읽고 글도 쓰고 가겟습니다...됬죠??? 도저히 이젠 참으려해도 참아지지가 않네요... 사람들 바보 만들고 무시한건 누군데 누구더러 무시하냐니요??그런 발언은 듣기 거북합니다. 그리고 안미숙님 너무 황당한 일들을 자꾸 벌리시고 계시네여... 없는말 지어내기에 재미들린 분인거 같으신데.. 참 진짜 어이가 없네요..그렇게 할일이 없으시나 보죠..320만 경남 도민 전체를 조무래기라는 글들은 어디를 보시고 하시는 말씀이신지...그말에 대해 책임 질수 있으세요?? 여기서 근거없는 발언들을 해도 다 그럴수도 있다 내가 저분들의 입장이었다면 그렇게 생각하고 또 그런식으로 욕하고 싶을꺼다라며... 맘을 정리하고 정리하고 가다듬고...차분히 생각하고 노력했는데...이건 정말 아니다 싶어요...안미숙씨...당신이 써내려간 그많은 글들...언젠가는 당신도 똑같은 일을 겪을수도 있을껍니다...... 그리고 박선영씨 대체 멀더러 수고 하시라는 거죠??? 저희 어머니가 고생하시는건 아시나 보네요...악플과 근거없이 떠도는 글들때문에 많이 고생하시고 계십니다'....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제가 대신 전해드릴께요 저희가족에대한 발언들 그리고 저희어머니까지 싸잡아 웃음거리로 만드신분들. 당신들도 부모가 있고 형제가 있을꺼 아닙니까? 잘못을 꼬집으려면 당신들 행동'말 에 신경써서 해주시길 바래요... 아!! 저희 아버지 퇴진을 요구하고 불신임에서 이런 발언들을 하는거라고 당연히 알고 있죠 당신 아버지가 잘못했으니 우리는 거기에대해 항의 하는거다... 예~~많이 들이 대십시오... 축구에 대한 열정과 또다른것에 대한 신뢰?????로서 충분히 님들 심정 이해가 갑니다...만........... 그리고 이글로 인해 파장이 클꺼라고 예상은 하지만은 ....도저히 도저히 그냥 지나가기 싫으네요....... 참...힘듭니다..진짜.......사람 우습게 보지마세요.. 우리도 귀가 있고 눈이 있고 입이 있습니다..입 다물고 귀닫고 눈닫고 있을려고 하니 완전 병신 취급을 하시는데...320만 도민들이 다 보는 자리에서 지금 말하죠... 저희는 도민여러분들을 무시하고우습게 본적 없습니다. 그렇게 살지 마십시오....그리고 감시운운하시던데...이런데서 글보고 아무말없이 있는것도 감시라는 말에 합당하다면..우리나라 네티즌들은 전부 감시하는거네요.... 이봐요 안미숙씨...당신은 대체 어떤 확신이 있어서 이렇게 막행동하시는지 모르겠지만...이것만은 알아두세요... 퇴진운동을 하실꺼면 거기에 몰두하면 되지..왜 이런것들까지 끌고 여론 형성 하려고 하시는지 진짜 웃겨요... 제가 몇몇분들 이름을 거론하며 이글을 적었습니다.. 이분들의 글들엔 대표이사 퇴진문제를 떠나 그가족들을 무시하고 모함하는 글들이 여럿보여서 이런글을 적게 되었습니다. 오히려 저희 가족들이 피해자 이면 피해자입니다... 그리고 30년 평생 축구에 몸받쳐 일해온 결과물이 이런거라니 참으로 아쉽습니다 또 하나 대표이사님의 절대적인 바램은 축구 로서 여러사람들이 마음아파하고 다치는걸 원하지 않으시는 분입니다. 안미숙님 외 여러분들 저희 아버지에대해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여러분들이 말하시는것 처럼 정말 그런 안일한 분이셨다면 이자리에 있지도 여러분에게 이런 질타를 받는 일 또한 없었을 겁니다... 단편적이 모습을 보고 판단하고 결정내리지 마십시오... 전형두 대표이사님은 부조물이 아니거든요.... 딸로서 이런글 한번쯤은 올려도 되리라 그리고 몇은 안되시겠지만 제가 하는말 이해하시는분들 계시리라 믿겠습니다... 늦은밤 재수없게 나타나서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