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반박!!!
우희주 | 2007-10-17VIEW 2460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경남FC를 STX가 인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누가 제기했냐?설마 전형두 단장이??? 이제 경남fc를 말아묵고 구단을 팔아묵으라고 노력하네....?? 경영 잘 못하는 당신이 나가는게 어때??? 16일 오전 10시 창원전문대 4호관 강당에서 열린 경남FC 중장기 발전 세미나에서 ‘재정 안정을 위한 자본구조 변경’이라는 주제발표에 나선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재정난을 겪고 있는 것은 다른 시민구단도 마찬가지이지만' 경남FC의 경우에도 이미 자본을 잠식당한 상태로 심각한 위기가 곧 닥치게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 자본 잠식 상태를 만든 전단장이 나가고 전문경영자가 폭력이 아닌 머리와 마음으로 경영을 하는것이 먼저다..대구 FC 사장님 안봤냐???맞는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스폰받은데가 60군데가 넘는다더라.. 내년에 목표가 100군데라던데..당신은 몇군데??? 신 교수는 이어 “메인 스폰서를 맡고 있는 STX가 어떤 방법으로든 경남FC 경영의 전면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전제하고 “구단 운영의 안정을 위해 여러 가지 방법을 두고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 여러가지 구단을 팔아묵으려고하는 수작보다 팀의 브랜드이미지를 올려 스폰금액을 올리는게 중요하며' 지역 기업들의 컨소시엄운영의 확대가 필요하다. 프런트의 노력이다. 열심히 뛰어라. 폭력이나 쓸 작전궁리 하지말고....... 또 신 교수는 “글로벌화 시대에 STX가 세계로 뻗어나가기 위해서는 야구보다는 세계인의 스포츠로 ‘공통의 언어’인 축구가 기업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가치 상승에 훨씬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며 경남FC를 STX가 인수해야하는 당위성을 설명했다. ==> stx는 중공업위주의 기업이다. 수출위주라는 말이다 내수소비재를 만드는게 아니고 축구가 생활인 외국에 수출하는 기업이다. 글로벌 이러면서 덜떠러진 머리를 자랑하지 마라....신교수...당신도 참.....한계다....서형욱씨 한테 물어봐.....ㅉㅉㅉ 경남FC는 창단 이후 83억 여원의 적자가 발생했고' 올해 재정운영규모로 미루어 2008년에도 약 30억원 정도의 적자가 예상되고 있다. ==> 동감한다 창단초기의 불가피한 적자라고 볼수도 있지만' 방만한 운영의 결과다 전형두단장이 물러나야하나야한다. 도대체 예산과 지출에 계획이 없다...있는데 공개를 안하는건가?공개한번해봐.. 신문선 교수는 “축구인의 한사람으로서가 아니라 스포츠경영학을 연구하는 학자의 한사람으로서 기업구조나 세계시장 개척 등을 감안해 STX가 프로야구단 인수보다는 이미 후원하고 있는 경남FC를 인수하는 것이 기업의 입장에서 유리하다”고 제안했다. 이럴 경우 ‘지자체가 주도하는 도민구단’인 경남FC가 기존 도민주주를 승계하는 ‘지역기업형 도민구단’으로 자본구조가 바뀌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 그러니까' 우리의 자존심인 도민구단을 팔아넘기라는 거잔아. 넌 역시 축구인이다. 축구인은 공만 차라.너희는 공만 잘차면 최고다. 머리가 좀 있으면 지도자로 나서라. 그런데 축구인은 경영에 참가하면 안된다. 현재의 우리팀을 바라..... 축구인들이 완전 조져놓고 있다. 그냥 공만차라. 지금 어린 축구선수들에게 기초교육은 정말 중요하다. 축구선수들이 어릴때 기초교육을 잘 받았으면 현재의 우리팀의 위기는 없었을것이다. 공부하자....모르면 가만히 있던가... 한편 ‘지역밀착형 경남FC 만들기‘라는 주제로 발표를 한 인제대 정수호 교수는 “현재 경남FC가 지역 밀착이 어려운 이유는 지역 연대감이 형성돼 있지 않기 때문이며 20개 시군별로 경남FC가 ‘우리구단’이라는 인식이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 프론트의 홍보부족이다. 프론트가 연대감형성에 노력하지 않고 밥그릇 챙길려고 머리굴리니 노력할 시간이 없다... 그리고 도민구단이다 도민에게 성적표를 받아라....."노력요함"이라는 성적이 나오면 나가라!!!! 정 교수는 지자체마다 단계별로 마케팅 전략을 강화하는 한편 시ㆍ군 단위별로 사업을 펼치고' 지역기업과 연계해야 통합시너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 동감한다. 그런나' 일단 프론트부터 바꾸고 똑똑한 사람이 나와 정확한 시장조사를 하고' 마켓팅컨셉을 마련해야한다. 지금 상태론 어림없다......공부하자..자신없으면 나가던가... 정 교수는 이어 경남도내 10개 시와 10개 군에 맞는 맞춤형 지역 브랜드를 창출해야 하며' 선수들의 사회 활동 기여제를 도입해 선수들이 의무적으로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좋은 의견이다. 동감한다. 역시 교수가 좀 낳다. 아주조금.... <토론 요지> ❍ 강종효(매일경제 기자) 기업 마인드가 취약한 구조에서는 경남FC의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 수원삼성이 삼성전자를 모기업으로 하고 있고 FC서울이 GS를 모태로 하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40억 이상 적자가 예상되는 상황에서 경남FC가 새 주인을 찾는 것은 너무나 절실하다. 이를 경우 당연히 경남을 거점으로 하는 기업이 맡는 것이 당연하다. ===> 넌 역시 기자다. 위에서 언급했듯이 축구인은 공만잘차면된다...기자도 마찬가지다...기사만 잘쓰면된다..그리고 도민구단의 프라이드를 알고있냐? 좀 연구하고 와라. 기업구단에서 시민구단으로 변경된 우라와를 보아라. 그들의 자부심을... 가난하고 어렵지만 인천을 보아라. 비상이란 영화를 본 인천시민의 자부심을 생각해라. 이제 상장도 할거란다. 투명한 경영에는 자신 있다는거지. 우리 프론트 보면 가슴이 답답하다. ❍ 이연호(상화도장개발 대표이사) 지역기업으로 메세나 2호로 참석하면서 느낀 점이다. 대기업만 참여 가능한 줄 알았는데 이번에 참여하면서 작은 지역기업도 참여 가능하다는 것을 알았다. 전 직원가족들이 경기장을 찾아 응원을 하면서 직원 화합에도 도움이 됐다.. 소액주주와 중소기업도 경남FC와 함께 참여하는 문화가 필요하다고 본다. 코스닥 등록까지도 염두에 두고 멀리 봐야 한다. ==> 이것이다. 작은기업이 많이 들어와야한다. 나중에 시간이 흘러 아주 많은 기업이 후원하고 있을때' 시민들이 투자하지 않는 기업은 불매할 정도의 많은 기업이 소액이라도 참여해야한다. stx가 다가 아니다. 물론 메인스폰스로서 스폰금액이 많아지면 감사할 따름이지만 작은돈이 모여 큰돈이 된다......그리고 우리회사가 경남FC에 후원한다고 생각해보자......너무 뿌듯한일이다. ❍ 김태석(마산문화방송 기자) 시ㆍ군 축제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잠재적인 수요자 층을 개발하고 자원봉사자를 확대 운영해야 한다. 도서지역 및 산간 벽지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초청 관람은 이들 지역 어린이의 문화적인 소외감을 해소한 것은 도민구단의 정체성과 역할이라는 측면에서 대단히 바람직한 것이라 생각한다. 또 지역실정에 맞는 다양한 축구리그를 창설해 광범위한 지지층을 확보하고 축구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 훌륭한 지적이다. 근데 밥그릇싸움한다고 바뻐서 할 시간없다. 아니 산간벽지 지역초등학생대항으로 한초청은 나도 박수를 보낸다 그러나 그거말고 한게 뭐가있느냐???? ❍ 정성윤(경남축구협회 부회장) 운동장 주변에 볼거리와 먹을거리' 공연 등 다양한 문화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축구하는 날이 기다려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 특히 지역의 유치원 초등학교 등 유소년 프로그램의 체계적인 관리와 육성이 필요하다고 본다. ==> 돈이 없다. 프론트가 돈 다까묵었다. 유소년 프로그램 운영은 꼭 필요한데 돈이없다. 일단 프론트부터 바꾸고 돈 벌수있는 사람 채용하자. 2007 K-리그에서 돌풍을 일으키면서 정규리그를 4위로 마감한 경남FC가 마련한 이날 토론회에는 일반 시민과 축구관계자 1백여명의 방청객이 몰려 최근 높아진 경남 FC의 위상을 실감케 했다. 이번 토론회는 최우환 사무국장의 사회로 전형두 대표이사의 인사말' 주제발표와 토론' 방청객 질문과 답변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열띤 토론과 질문이 이어져 예상보다 1시간이나 초과하는 등 열기가 뜨거웠다. ==> 일반팬들 생업에 바쁘다. 그시간에 참여 못한다. 신문선이 부른다고 그 시간에 했냐? 토론의 실질적인 내용도 모른다. 제기된 문제점이 뭔가도 모른다. 그냥 보도자료를 보고 반박한다. 난 생업이 바뻐서 못나갔으니까. 실언이 있어도 용서해라. 너네가 보여준 자료는 이것 모두이기 때문이다. 밤에 이런 행사 할 수가 없을것이다. 무서워서... 맘은 이해된다. stx의 메인스폰스 금액에 대한 걱정으로 전략전인 세미나를 열은것인지는 모르나' 가장중요한건 경영에 실패했고 앞으로 당신을 믿지못하니까 그냥 사라져라. 구단까지 팔아묵으려고 하지 말고. 제발 부탁이다. 나는 우리의 팀을 정말 사랑한다. 제발 부탁이다....나의 소중한 경남FC를 욕되게 하지마라...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