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너무들 하네요
조은희 | 2007-10-17VIEW 2222
여기 게시판 정말 너무들 하군요... 서포터즈분들이나 관계자 분들이나..정말 한심하단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중립의 입장에서 글을 보아하니 일방적인 사퇴해임 요구 그리고 해명의 글을 요구하는 서포터즈들의 목소리를 아니들은척하는 구단관계자들... 그러나 서포터즈 여러분 잘잘못을 따지려들려면 서포터즈님들도 목소리좀 낮추셔야겠고 .. 구단관계자님들도 이런식의 대응 옳지 않다고 봅니다.게시판에다가 글적는게 그리어렵지는 않다고 봅니다. 도민의대표로서 구단에 계시면 도민의 목소리에도 귀를열어놓아 서로 커뮤니케이션이 되야되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서포터즈님들이 취하고계시는 행동에서도 많은 문제점들이 보입니다. 막무가내의 옹호글만 올라오면 누구누구 라인이니 누구냐 구단관계자냐 ??? 이런 거침없는 몰아부치기식 발언들...... 다들 서로서로 응원하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인데..무조건 당신들생각과 틀리다고 몰아부치기식의 태도는 아주 보기 안좋습니다. 막말을 하지말며 인신공격들에 행하는 발언들은 피해주셨으면 합니다. 진실이 왜곡되고 있는건 바로잡고 그리고 그진실을 엎으려는것도 바로잡고 차분함이 곧 진실을 밝히는 지름길이라 봅니다. 경남도민구단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서로서로 질타를 하고 깍아내리는것보다 이해와 존중 그리고 믿음입니다. 미로속에서 수수께기를 푸는듯한 심정으로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을 위해 따듯한 응원에 글들도 많이 보였으면 좋겠는데 아쉽게 그런글들은 많이 보이지 않네요.. 개인적으로 이점이 많이 아쉽네요... 개인적으로 드리고 싶은 말이..있습니다. 제아이가 축구를합니다. 경남에프로구단이 생겨 기쁘다며 자주 들어와글을 읽곤 하는데....이상한 얘기들이 많다며 얘기를 하기도 하고 몇일전 있었던 경기장에서 불미스런일들도 있었고 해서 팬게시판을 둘러보았습니다. 제아이가 생각하는 축구는 팬들과 선수들'그리고 구단가족들의 힘찬화합으로 승리를 하고 그승리의 기쁨은 또 팬들'구단식구들 그리고 가족들 과함께하는 것이라 생각하는데..의아한 나머지 아이가 엄마 축구를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싸우다며 많이 의기소침해져있습니다. 자라나는 아이의 기가 꺽여 많이 속상하고 아쉬워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