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과 서포터즈 여러분!
권영민 | 2007-10-17VIEW 2145
홈페이지에서만 알려진 사장님의 악수(?)들만 봐도 양식이 조금만 남았다면 자진사퇴해야 마땅하지만...그럴 정도면 1대 사장님을 밀어내고 2대 사장님이 될 수 있었겠습니까? 앞으로 구단이라고 표현하지 맙시다. 대표이사는 말 그대로 월급받는 사장아니겠습니까? 구단의 주인은 주주인 도민과 51% 지분을 갖고있는 경상남도의 대표자격인 도지사님이 구단주 이잖아요? 일연의 행위가 사장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여기면 퇴진하라고 주주라면 누구나 말할 수 있고 구단주(대주주)에게 건의 할 수 있는 것은 당연한 절차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사장을 지칭할 때 구단이라고 하지맙시다. 그리고 구단 일부 직원을 지칭할 때도 구단이라고 표현하지 맙시다. 구단의 주인은 우리 도민과 주주들이니까요. 끝으로' 구단주님이 지금 무슨 일로 그리 바쁘신지는 알수 없지만 도청 홈피에 가서 이런 사정들을 알리고 특히' 10/13 토요일 울산과의 경기시 사장 퇴진 걸개그림을 못 걸도록 카트 칼로 걸개그림을 찟고 폭력을 청부하고 행사한 관계된 모든 사람들의 만행을 알리고 찍은 사진이나 동영상 자료를 올려 구단주께서 알도록 하면 좋겠습니다. 단합된 힘으로 이번에 반드시 폭력범의 배후까지 청산되어 질 수 있도록 해서 다시는 폭력이 발붙이지 못하도록 하십시다. 사장 퇴진을 이루어 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