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병춘님 보십시오

홍지수 | 2007-10-16VIEW 2119

오병춘님의 댓글 잘보았습니다. 저희역시 전형두 대표이사의 퇴진 및 현 프론트 교체 이외 다른 분들이 피해입는것을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날 보여준 창원유나이티드와 경남축구협회의 무력행위는 그렇게 고의적이 아닌 이란 말로 감싸줄수있는 행위가 아니었습니다.. 준비된 칼을 꺼내 걸게를 찢어댔고 그걸 말리는 서포터 들이 그칼로인해 공포를 느꼈습니다. 이걸 고의적이 아니라고 한다면 무엇을 고의적이라도 해야합니까? 옆에 너부러져있떤 칼을 주워 우발적으로 저지른 일이 아닌 준비된 행위였습니다. 오병춘님께서 어떤 친분이 있으신지 저는 잘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자리에 있지도 않으신분이 보기라도 한냥 말씀하시는게 좀 그러네요. 어린 중학생 손목을 걷어찬 놈이 있고 한 학생을 두고 걸게로 목을 조르던 자들입니다. 비약하는것이 아닙니다. 그런식으로 말씀하지 마십시오. 어떤 말로도 도저희 용서될수없는 행동입니다. 그들이 전형두대표이사로 부터 어떤 도움을 받기에 그런 행동을 서슴치 않았는지 저는 이제 그것도 의문스럽습니다. 경남FC의 일입니다. 아무리 시민구단이라 한들 지역축구협회가 무력행위를 사용하여 이래라 저래라 할 사안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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