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두사장님'당신의 인격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박선영 | 2007-10-15VIEW 2476
14일 미리 퇴진운동을 알려드렸음에도 불구하고 경기시작전 구단직원이 와서 퇴진운동 하지말라면서 압박을 가하기 시작하더군요 써포터즈가 구단이 하지말라면 안합니까? 써포터즈는 전형두사장 하수인과는 좀 틀리기 때문에 소신껏 행동을 한답니다~^^ 말이 안먹혔는지 다시 돌아가시더군요... 경기휘슬울리고 전형두걸개내릴려고 하던 찰나에 어디서 튀어나오셨는지 대략 30명은 되어 보입디다 검은양복입은 듣보잡 경호원과 왠 아저씨들이 우르르 내려와서 저희걸개를 뺏을려고 합디다.. 근데 힘으로 안되는가봅니다?? 왜 커터칼은 들고 걸개를 찢고 사람을 위협합니까?? 칼들었다고 외치니 슬그머니 칼을 다른사람에게로 넘깁디다?? 그렇게 자신이 없습니까??남자가 칼을 한번 들었으니 사고한번 치셔야죠~ 그럴려고 내려온거 아닙니까? 만행은 거기서 끝이 아닙니다. 걸개천을 갖고있던 사람에게 걸개천을 뺏고 걸개천으로 사람 목을 졸라서 실신까지 하셨습니다.. 나참 진짜 간크네요...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살인미수까지 저지르고 걸개를 내주지 않자 손목을 비틀어버리질 않나 중학생이 순수한 마음으로 동영상을 찍고 있으니 손목을 발로 내리치질 않나 근데 그사람들.. 나중에 동영상 파악결과 항상보던 경호원이 아니라 어디서 듣도보도못한 듣보잡 경호원과 창원유나이티드(K3)관계자들과 선수'축협사람들... 그 경호단체와 창원유나이티드'그리고 축협사람들은 전형두와 아무 관계가 없음 거기서 그렇게 위험한 짓을 했을까요? 대체 전형두가 당신들을 얼마나 먹여살려주길래 당신들 목숨까지 내놓을듯한 모습으로 덤비십니까? 그날 확실히 저희를 각인시켜주시더군요 우리는 전형두 라인이다... 그리고 창원유나이티드 사람들은 오실려면 구단관계자나 오시지 선수까지 왜 데리고 옵니까?정말 안타깝습니다. 선수가 운동은 안하고 그런 일에나 참여하고 정말 선수의 자질이 의심이 됩니다... 그리고 창원유나이티드에 어떤분이 그러시더군요 자기쪽에 법대나온사람있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빅웃음... 그럼 그사람한테 한번 물어보세요 걸개천으로 사람 목조른것과 칼로 위협한것과 손목 비틀어버린것과 중학생 손목 차버린게 무슨죄에 해당하는지....ㅋㅋㅋ 그리고 경기 시작전 전형두사장 퇴진걸개 찾으려고 써포터즈 창고에 오신분들......혹시 바보입니까? 우리가 왜그걸 거기 놔두겠습니까?? 머리는 쓰라고 있는겁니다 제발.. 그리고 경기시작전 구단직원중 한사람이 감독님께 가서 퇴진운동에 대해 얘기를 하신거 같더라구요.. 정신이 있습니까?없습니까?? 전형두사장님. 제발 대응을 하실려면 머리를 쓰세요 시대가 어떤시대인데... 그리고 축협'듣보잡경호원'창원유나이티드 관계자 선수여러분 괜히 같이 묶여서 곤란겪지마세요. 배신이란 단어가 꼭 나쁘진 않습니다. 지금이 전형두 사장을 배신하기 딱 좋은시점인것 같군요/ 동영상 진짜 잘나왔는데...ㅋㅋㅋㅋㅋ 법대 나오신분께 꼭 한번 법적으로 물어봐주세요 어떻게 하면 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