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인의가족으로써...
황남곤 | 2007-10-15VIEW 2252
참 암담합니다. 타구단과 달리 우리경남FC는 왜이리도 썰렁한가요?! 6강까지 간마당에 축제분위기는 못되고 너무 갑갑합니다. 저도 축구를 하는학생을 둔 부모로써 경남FC의 구단관계자들을 보니 내 아들을 계속운동하게해야 하는지 참담한 마음입니다. 구단 관계자님들(대표이사포함)제발 정신좀 차리시고 내아들뿐만 아니라 다른많은 어린선수들이 실망하지않게 합시다.왜 서로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