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축구장이 아닌 야구장같은분위기..
김영곤 | 2007-10-15VIEW 2402
어제 저는 마지막경기를 보러 축구장에갔습니다. 저는 본부석 반대편에서 관람을하였습니다. 한쪽옆은 현대응원단'또 다른한쪽은 우리 경남FC' 내앞은 경남의 치어리더들이 있기에' 전에는 없던 치어리더들이 있기에' 옆관람객에게 물어보니' 경남FC서포트스들이 전사장이 잘못해서 퇴진운동을하려고하니 전사장측에서 혼란작전을하려고 치어리더들을 불렀다고 하더군요' 완전히 야구장같은분위기로 관람하다가왔습니다. 그리고 제 주위분들 말씀이 전형두 사장을 퇴진시켜야한다고 한목소리를 내드군요. 축구장을 야구장 분위기로 만들려고 하는것은'혹시 스폰스사가 야구단을 인수하면 야구단 사장으로 갈려고 하는것은 아닌지 궁금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