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FC서포터스 [단디] 구단프런트에 대한 입장표명
전경화 | 2007-10-15VIEW 2459
이하 글의 내용은 실명인증이 처리문제로 저 김광기의 가족명을 통해 밝히는 사항으로 모든 책임은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 경남FC서포터스 단디 구단프런트에 대한 입장표명 - 최근 지방신문 기사를 통해 불거진 박항서 감독에 대한 음해성 루머 날조파문과 관련하여 일련의 구단프런트가 경남FC의 팬이자 주주인 도민들에 대한 안하무인격 기만하고 있는 방만한 운영을 지켜보면서' 우리 경남FC서포터스 [단디]는 The Ultra Nuclears 2005클럽의 성명서 발표내용에 지지의사를 밝히며' 동시에 조속한시일내 사태의 해결을 위한 모든 활동에 연대하여 동참할 것을 밝힌다. 320만 도민의 자랑! 경남FC가 창단2년 만에 자력으로 6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쾌거로' 경남도민 모두에게 기쁨을 주며 K리그에 역사를 바꾸어 가고 있는 중요한 시점에' 축제의 현장으로 팬들을 끌어 모아 코칭스텝과 선수들의 사기를 높여주는데 총력을 기울여도 모자랄 판국에 허위사실을 부추기는 일로 물의를 일으켰다는 점은 구단프런트의 운영의지 상실로 밖에 볼 수 없다. 더불어' 신뢰와 투명경영이 곧 생명인 도민구단이 팬들의 입과 눈' 귀를 막고 자신들만의 밀실경영을 통해 과연 얻게 되는 것이 무엇인지 궁금하다. 덧붙여 어제(10/14) 울산과의 경기시작시점 구단관계자들과 경호원들의 서포터스석에서 주주이자 팬인 서포터스를 향한 인신모독적 욕설과 몸싸움 추태에 대해 공식적인 해명과 사과를 요청하고자 한다. 앞으로 우리 단디는 이번 사태를 묵과하지 않을 것이며' 구단프런트의 현명한 판단과 결정을 기다릴 것이다. 경남FC서포터스 [단디] 대표 김광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