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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입니다.

최윤식 | 2007-10-14VIEW 2326

창단 2년만의 역사적인 플레이오프 진출을 앞두고 우리 모임에서도 이러한 사항에 대하여 많은 논의를 거친바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너무 흘러 저들이 원하는대로 감독님이 퇴진하는등 여러 사태가 벌어질수도 있으며' 우리가 꿈꾸는 선진구단을 한시라도 빨리 만들기위하며 퇴진운동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질의서를 보고 성실한 답변을 제시하여 서로가 같은 방향을 보고 있음을 확인하고 같이 경남fc의 발전을 위하여 나아갈 방법을 찾을 수 있었으나' 항상 그러했듯이 팬들을 무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성명서 내용과 같이 그들을 구단의 이익을 해치는 무리로 간주하기에 한치의 주저함 없이 우리의 계획을 진행할 것입니다. 본 사태 당사자들은 차후에도 여러가지 측면에서 해명 및 대책과 차후의 비전을 제시할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나' "감독의 사주를 받아서 하는 행동"이라는 루머를 뿌려대며 우리의 의지를 무시하는 언행만 일삼고 있을뿐입니다. 창원유나이티드 프런트측이 2007. 10. 12 전화통화 및 2007. 10. 13 우리 회원중 한명을 찾아와 만나자고 제의하는등의 과정에서 전형두대표이사겸 경남축구협회장이 본인의 권력을 이용하여 창원유나이티드 구단 운영상에 압력을 행사하여 운영에 많은 어려움이 있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이 또한 안타까운 현실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지지하는 우리의 경남fc와 창원유나이티드가 같이 상승하는 그러한 결과를 가져다 주면 가장 좋겠지만' 권력을 이용하여 문제해결을 하는 전근대적인 가치관을 가진자와 타협할 수 없습니다. 아울러 창원유나이티드가 자생력을 가지길 기원하겠습니다. 창원유나이티드 구단의 상황은 안타까우나' 비겁한 권력의 힘으로 우리의 의지를 꺾을 수는 없습니다. 이상 저희의 답변입니다. 경남fc 지지자 The Ultra Nuclears 2005 리더 최윤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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