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 사무국 직원들 정신좀 차리세요
이병혁 | 2007-10-12VIEW 2226
요즘 경남 FC 잘나가고 있는데 비해 구단 사무국 직원들은 개판 오분전이네. 자기 욕심이나 차리고 이번 리그 끝나고 나면 확 바꿔버리자. 대표이사는 말도 안통하고 이제는 구단주인 도지사님과 대화해야 겠다. 사무국 직원들은 혹시 구단이 제네들거라고 착각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분명희 경남FC는 도민들의 것이다. 사무국 직원들 봉급주기 아깝다. 제1번 퇴출자는 욕설잘하는 경기지원팀장 황원호다. 지방신문기자 출신이라면 알만하다. 그런 사람 채용한 사람이 2번째 퇴출대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