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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x준이 경x일보에 난 기사들....꼭읽어!!!

우희주 | 2007-10-11VIEW 2372

프로축구 감독 인조잔디 업체 선정 개입 의혹 산청군 생초면생활체육공원(생초면 어서리)에 조성 예정인 인조잔디구장 업체 선정에 이 지역 출신 모 프로축구구단 감독이 개입했다는 의혹이 뒤늦게 불거지면서 마을주민들이 반발하고 나서 물의를 빚고 있다. =>다른신문에 보면 지역주민의 인터뷰가 아니라 탈락업체직원들이라 하더만.. 기자가 이러도 되냐?? 이지역 모 프로축구단 감독입??그냥 박항서 까고싶으면 박항서라 쓰던지..왜이리 치사하냐?? 생초면생활체육공원은 산청군으로부터 도시체육공원 조성비 25억여원을 지원받아 7억원을 들여 인조잔디축구장 1면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인조잔디구장 조성에 5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생초면은 지난 8월8일 투표인단 13명을 구성해 코오롱클로텍(주)을 선정했다. 투표인단 13명 중 10명이 코오롱클로텍에 몰표를 던지면서 그동안 질높은 인조잔디구장을 위해 뛰어온 마을 주민들이 업체 선정에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13명중 10명이 코오롱 클로텍에 몰표를 던졌다???그럼 제품이 좋은거겠지..... 마을주민들이 업체 선정에 의혹???마을주민이 뽑고 마을주민이 의혹제기하고... 앞뒤좀 맞게쓰라.... 마을주민들은 선정업체 코오롱클로텍은 참여 5개 업체 중 제품 수준이 낮은 등급으로 참여해 선정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5개업체중 제품수준은 2위라던데....기사쓸려면 공부좀하고 확실하게 까던지.. 어리버리하게 올리면 너만 욕먹어... 마을 주민들은 코오롱클로텍은 산청 출신 축구 감독과 친분이 있는 업체로 업체선정 초기부터 이 감독이 생초 출신 축구인들에게 전화로 업체선정을 위한 로비를 벌여왔다고 밝혔다. ->그냥 박항서 욕하고 싶다고 말해~ 주민들은 “좋은 잔디를 위해 생초 출신 축구인 20여명에게 자문했으나 우리 지역 출신 축구 감독이 지역을 위해 좋은 구장을 만드는데 앞장서기보다는 친분 있는 업체 선정 밀기에 바빴다”고 말했다.  주민들은 “투표인단 13명 중 10명이 투표용지에 표기된 모델명과 업체명만 보고 한 업체에 몰표를 던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업체선정 모든 과정이 의혹 투성이”라고 말했다. =>투표용지에 모델명과 업체명을 적지 그럼 뭘적냐?? 아님 내이름이라도 적을려고 그러냐? 그래..그러고싶음 담부터 내이름 적어라..“우희주”ㅋ 주민들은 “전국적으로 인조잔디구장 조성이 수백군데 이뤄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력인사가 업체와 결탁하는 관행을 없애기 위해서라도 이번 잔디업체 선정을 둘러싼 의혹을 관계당국이 철저히 조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그래...나도 철저히 조사해 주길바란다...만 이 기사가 허위기사 또는 쓰레기 기사에 불과하여' 거짓으로 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킨다면' 이 기사를 작성한 기자 또한 철저한 조사후에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냐?? 시리즈로 2탄까지 나왔더만 이제 왜 안나와???궁금하네... 3탄4탄 준비해두지 않았냐??설마 2탄에서 종료..그럼내가 섭섭하지...   이에 대해 이 감독은 “이번 업체 선정에 생초면에서 선정 제품의 의견을 물어와 의견만 제시했을 뿐 관여하지 않았다”며 “선정 업체 관계자와는 오랜 지기이지만 선정에 유리하도록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없다면 없는거야...감독님이 경남FC 경기분석도 바쁜데. 박항서 매직'분석축구..벌써 잊었냐????   전강준기자 jkj@knnews.co.kr ==>누가 기자라데....너 축구장에서 나 만나지 마라...           지역 모프로축구감독 해외골프접대 의혹 증폭     속보= 산청 생초면 인조잔디축구장 조성사업의 지역출신 모 프로축구단 감독 개입 의혹과 관련' 해당 감독이 산청군이 인조잔디구장 조성사업을 시작한 이후 선정업체 관계자와 해외 골프여행을 다녀온 것이 확인됐다. (본지 9월27일자 6면 보도) ->이건 누가 제보한거냐???골프접대..... 설마 지역신문기자 출신H씨...비슷한분 두분이서 부딪쳤으니 불나겠다.. (돌끼리 부딪치면 불나잖아...)     또 해당 감독은 업체 선정과 관련해 산청군과 군체육회 등의 고위층에도 직접 부탁한 사실도 관계자들의 증언에 의해 확인되는 등 파문이 확산되고 있다. ==>증언에 의해 확인되는(?)그럼 그분 인터뷰도 실어야하지 않냐?? 설마 없어서 못실은건 아니지?   지난달 27일 본지와 해당감독과의 전화통화 때 “선정업체 관계자와 중국 골프여행에 동반한 사실이 있는가”하는 질문에 감독은 “골프여행을 다녀온 것은 사실이지만 여행경비를 참가자 개인들이 각자 냈다”고 답변해 접대성 해외골프여행 의혹을 부인했다. ==> 의혹을 부인했다....참 중립적으로 기사 잘쓰네..   해당 감독은 올시즌 K리그 전반기를 마무리한 지난 6월24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인조잔디구장 선정업체인 코오롱클로텍 관계자 Y(48)씨와 함께 중국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왔고' 또 다른 축구감독 2명도 동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여행은 지난 6월초 사업시행청인 산청군이 생초면 인조잔디구장에 설치할 제품의 선정을 위해 인조잔디 설치업체들을 대상으로 설치제품 기준 등에 대한 안내공문을 발송하는 등 조성사업에 본격 착수한 시기였다. ==> 이 시기는 선정방법 조차 논의되지 못한 시기였고' 주민과 지자체간의 의견충돌이 있었던 시기로 알고있다..그리고 본격 착수까지는많은 시간이 흐른뒤 아냐???기자가 나보다 모르면 어떡해???공부좀 하라니깐..   이에 앞서 해당 감독은 지난 5월 초순에도 산청군 고위층에 전화를 걸어 “후배가 영업을 하고 있는 코오롱클로텍 제품이 선정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는 내용의 청탁을 했고' 이같은 사실은 산청군 관계자 등의 증언으로 확인됐다. 또 군체육회의 유력 관계자에게도 수차례 이같이 청탁' 관계자가 “00 감독 때문에 골치가 아파 죽겠다”고 주변 사람들에게 호소한 일들이 지역주민의 입을 통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 ==> 고위층은 이번 선정과정에 아무런 영향력을 행사 하지 못하지 않냐?? . 또한 '지역주민의 입을 통해 잇따라 드러나고 있다'고 서술한 뒤에 이에대한 증거가 인터뷰가 없잖아.. 실제로 주민들에게 질문을 했는지 궁금네. 또한 주민들에게 질문을 했다면 그 주민이 과연 생초면 주민들의 뜻을 대표할 수 있는 것인지 또한 궁금하기도 하네..그리고 어떤공무원에 자기 비리있는걸 폭로하겠냐???기사대로라면 부탁해서 뽑아줬다는건데...참 기자양반 국어공부좀 다시해...내보다 못하네... 만약 박항서 감독이 실제로 고위층에 전화를 걸어그런말을 한적이 없다면' 전강준 기자는 허위사실유포를 한 것이 되지... 기자윤리에는 중립적인 입장에서 기사를 작성하여야 한다고 되어 있지 않냐? 작성안하면 기자 아니지...   이에 대해 생초면 주민들은 “아무리 친분이 있는 사이라 하더라도 인조잔디 영업 관계자와 시공제품 선정작업이 이뤄지고 있던 시기에 해외골프여행을 갔다는 사실은 현역 프로축구 감독으로서는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말했다. ==> 골프치러 가면안되냐?? 생각을해봐라...K리그 감독이라면 휴가는 사실상 전반기 종료~후반기 시작전밖에 없다. 겨울에는 해외전지훈련가잖아... 그때 친구들도 만나고 아는사람도 만나는거지...너무 끼워맞추기 아니냐? 이것도 지역신문기자 출신H씨랑 인터뷰 한거냐??? 전광준기자!!! 나도 당신기사에 반박하면 여러 가지 공부해서 올리거던.. 당신도 공부좀해서 올려..대충기사올려서 그러지말고... 괜히 당신 때문에 6강준비해야되는 감독 다른데 신경쓰이게 만드냐? 아님 J구단L씨가 능력이 더 좋다라고 기사를 쓰던가...     ------------------------------ 1957년 4월 7일 신문의 날을 기념하여 전국 신문 통신사 편집인들이 '신문윤리강령'을 채택하였고' 이 강령은 자유' 책임' 보도와 논평의 태도' 독립성' 타인의 명예와 자유' 품격 등을 규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과연 전강준 기자의 기사는 신문윤리강령 아래 당당한지 묻고 싶습니다.   제 4조 보도와 평론 - 우리 언론인은 사실의 전모를 정확하게'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보도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는 또한 진실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바르게 평론할 것을 다짐하며' 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폭넓게 수용함으로서 건전한 여론 형성에 기여할 것을 결의한다. 제 5조 개인의 명예존중과 사생활 보호 - 우리 언론인은 개인의 명예를 훼손하지 않고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지 않을 것을 다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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