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군청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라온글....
오희석 | 2007-10-10VIEW 2495
지금 창원에서 우리 지역 출신인 박항서 감독을 두고 힘겨루기 한판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일련의 사태는 경남FC대표이사인 전형두씨가 자기 지역 출신인 이흥실 전남 코치를 신임 감독으로 염두에 두고 박감독 흠집내기에 돌입하면서 있지도않은 일을 마치 산청군민들이 개입된것 처럼 자신과 친분이 있는 지역 신문의 기자를 통해 매스컴화 시키면서 발생되어졌습니다. 아래사항을 참고 하시어 우리 군민 모두 경남 도민들에게 진실을 전할 필요가 있다고 여겨져 본 글을 올립니다. 문제의 발단은 최근 한 지역신문이 두차례에 걸쳐 내보낸 보도. 이 신문은 박 감독이 경남 산청 생초 인조구장 업체 선정과 관련해 친분이 있는 업체가 선정되도록 압력을 행사했다며 박 감독은 이 대가로 중국골프여행을 다녀왔다는 요지의 의혹을 제기했다. 이같은 보도에 대해 박 감독은 "업체 선정 과정에 개입하거나 압력을 행사한 것이 없다. 골프여행도 평소 절친한 모 프로구단 감독과 대학 감독' 평소 알고 지내던 업체 관계자와 중국여행을 다녀온 적은 있지만 각자 100만원의 여행경비를 낸 영수증을 갖고 있다. 접대를 받은 것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수면 아래로 가라앉는 것 같던 사태는 경남 서포터스가 구단 홈페이지에 박 감독에 대한 근거 없는 의혹 제기에 구단이 개입된 정황이 있다며 해명을 요구하고 나서면서 또다른 방향으로 전개됐다. 경남 서포터스는 해당 신문 기자가 생초면 현지를 취재할 때 지역기자 출신의 구단 직원 H씨가 동행했고' 이 H씨가 평소 박 감독에 대한 폭언을 했으며' 구단이 차기 감독으로 모 프로구단 코치를 내정한 뒤 박 감독을 밀어내기 위해 이같은 일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경남 전형두 대표이사는 "구단 직원이 생초면에 간 것은 해당 사실을 확인해 보기 위해서였다"고 해명했다. 류재규기자 jklyu@ 그리고 지역출신 신문기자는 박감독을 지역사회를 좀 먹는 쥐ㅅㅐㄲㅣ 같은 놈이라며 욕설을 퍼부었다고 합니다.. 이외에도 많은 사건들이 있으며 현재 구단 직원들도 전형두대표이사측 측근들로 대거 교체된 상태라고 합니다. 여러분 어떻게 보면 우리와는 동떨어진 상관이 없다고 흘려보낼수도 있는 일이지만 힘이 필요합니다. 우리지역에 만들어질 시설에 관련된' 우리지역 출신의 감독이 그리고 지역주민들이 입에 오르내리고 있고 진실이 왜곡되어 지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힘이 필요합니다. 지금 경남FC는 주주인 도민들을 무시하고 전형두라는 한 사람에 의해 좌지우지 되어 지고 있습니다. 경남FC홈페이지에 방문하셔서 팬게시판 참고 하시고 힘을 실어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