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Ultra Nuclears 2005는 대표이사의 퇴진을 요구한다'
최윤식 | 2007-10-09VIEW 2506
지난 10월 5일 항간에 나돌고 있는 의혹에 대해 경남FC의 주주이자 지지자인 The Ultra Nuclears 2005는 구단의 공식적인 해명을 요청하였으나 프런트는 답변 기한을 넘겼음에도 함구하고 있다. 구단의 존재 이유이자 목적인 팬들의 글을 무시하고 답변하지 않는 프런트는 구단운영에 대한 기본적인 마인드조차 정립되지 않은것으로 밖에 볼수가 없다. 이러한 프런트의 방만한 행태에 통탄을 금할수가 없는 바 앞서 질의서에 밝힌 바와 같이 제기한 의혹에 대한 모든 사항을 프런트가 인정함으로 보고 경남의 도민이자 주주이며 경남FC를 사랑하는 팬의 정당한 권리로 금일 The Ultra Nuclears 2005는 전형두대표이사가 퇴진할 것을 강력 요구한다. 개인의 눈먼 이익추구에 희생되 일그러진 현 프런트의 상태를 바로잡아 도민과 하나되는 명문구단으로 경남FC가 나아갈수있게 하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전형두대표이사는 감독의 사주를 받아 하는 일이라 매도 한 일이 있다. 이에 경남의 도민과 주주들앞에 당당히 말함에 우리의 전형두 대표이사 퇴진 요구는 개인적인 원한때문도 아니요' 한 개인을 보호하기위함만이 목적이 아닌 경남 도민의 염원인 경남FC의 영원한 발전과 새운명을 개척하기 위하여 주장함이며 불신이 난무하는 프런트와 팬의 관계가 아닌 경남FC를 위하여 함께 나아가는 선진 구단으로 거듭나기 위함임을 밝힌다. 마지막으로 전형두대표이사는 팬들의 신임을 잃었으므로 명예롭게 자진 퇴진함을 촉구한다. 그렇지 않을 경우 차후 전형두대표이사의 퇴진이 있을시까지 프런트를 구단의 이익을 해치는 무리로 간주. 할수있는 모든 수단을 강구하여 강력 대응할것이다. 경남FC 지지자 The Ultra Nuclears 2005 리더 최윤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