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은 우리들의 희망입니다.
김외철 | 2007-10-07VIEW 2166
안녕하십니까 ? 축구를 미친듯이 좋아하는 이제40줄에 들어선 범부입니다. 시즌 첫게임인 울산전에서 보여준 경기력은 올한해 성적에 대한 기대감으로 흥분했었고... 저의 기대에 부응해서 감독님께서 환상적인 결과를 이끌어 내셨습니다. 시즌초반 포항과의 경기에서 지고 불안안 출발을 보일때 걱정도 많이 했지만 2게임을 남기고도 국가대표 하나 없는 선수들을 이끌고 6강 플레이오프 확정이란 성과를 이끌어낸 박항서 감독을' 뽀뽀와 까보레를 불러들인 박항서 감독을 저희 팬들을 굳게 믿고 있습니다. 저는(다른분들도 마찬가지겠지만) 감독님게서 이런 불미스런 일에 말려들지 않았다고 믿습니다. (언론에' 신문에 쓰이는 90%는 소설이라는건 세상사람 다들 아십니다..) 언론은 박감독님에 대한 흠집내기는 그만 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6강을 넘어 경남을 우승으로 이끌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