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푸하하하하

오병춘 | 2007-10-02VIEW 2268

멍청하기는 하늘을 찌르는구만 ... 혼자서 뭐하는짓이야 ... 당신하는짓이 하도귀여워서 아침부터 웃음이 끊이질않으니 .. 이어떻게 보답을 해야하지 ? 처자식이 굶주림에 허덕이면 이런식으로로 해결하지말고 나한테 와 그럼 어찌 내 자취방에있는 김치랑 라면이랑 쌀이라도 한대 내주지 여러사람에게 개그를 선보인당신인데 그쯤이야 내 해줄수있지 꼭언제든지 들리시게나 ... 귀여운지고 너무 귀여워서 화~~악 사지를 찟어버리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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