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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었다.

홍지수 | 2007-08-30VIEW 2100

이길꺼라 믿었다. 왠지 그럴것같았다. 성남 꼭 이겨보고싶었다는 주장님말씀이 믿음을 가게했다. 꼭. 이겨보게 해주시겠구나..하고. 박종우선수 배부른전남에서(누구 모선수말에 의거) 배고픈 경남으로 와서도 오길 잘했다고 하셨다는데.. 경남으로 와서 더 좋은모습 많이보여주시는것같아 너무좋다. 아마 올해 울 팀으로 온 선수들은 모두 잘했다고 느끼지않을까? 어린 윤성선수도 앞서 가졌던 그런 썩어빠진 생각은 이제 버렸을것같다. 앞으로 위대한 도민구단에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충성하는 모습 보여주길 기대해봐야겠따. (지켜보겠어~~) 팀없어서 서러웠던거. 팀 생기고도 서럽게 많이지는 모습 지켜보던거 다 보상받는 기분이다. ㅠ_ㅠ 쥘... 감독님 ~ 여러 코치님. 그리고 울 귀한선수여러분. 고마워요 ㅠ_ㅠ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경기장 가서 직접못본게 두고두고 아쉬울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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