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우리팀의 입장이에요? 누가 장난 친거 아닌가?
김대현 | 2007-08-16VIEW 2325
어제 경기 내용과 결과가 실망스러워 아직 마음이 진정되지 않았는데 게시판에 동네아저씨가 꼬마에게 말하는 듯한 뉘앙스의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읽었습니다. 이글을 다른 글들과는 달리 이렇게 신속하게 올리시는 작성자와 결제자를 알고싶습니다. 정말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른 구단 사람들이 이글을 볼까 부끄럽습니다. 다른 질문사항들이나 요구사항처럼 가만히 있었으면 다시는 이런일이 생기지 않겠구나하고 생각할텐데' 또 하겠다는 말입니까? 경남 출신 축구인이 얼마나 많은데.. 왜 유아틱한 공식적인 입장표명을 해서 이렇게 우리팀에 대한 나의 자존심을 상하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수준이 이정도라는 말입니까? 저 또한 개인적으로 구단 직원들 여러분 알고 있는데 정말 부끄럽습니다. 고객이 올린글을 보고 발끈해서 구단의 입장이라고 맞받아 치는 모습이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우리는 축구가족이다. 서로 돕고산다" 안타깝게 그말을 이런곳에 붙이다니 이해가 안되네요. 부모는 자식에게 지더라도 슬퍼하지 않습니다. 그게 가족이죠 법에는 관습법이란것도 있습니다. 같은 리그의 다른팀은 적이죠. 그게 리그의 명제입니다. 이 명제가 없으면 경기를 해야할 이유도 봐야할 이유도 없죠. 이건 관습법이라고 할수있죠 왜 다른 경남인이 경기를 보러안오냐면 이 명제가 없기 때문이죠. 그들눈에는 가족입니다. 싸워서 누가 이기든 별로 상관없죠. 근데' 구단에서 이런말을 하다니... 리그 참가안할건가요? 가족이란는건 유럽 예를 좋아하시던데 "유명한 축구인이 사망했을때 같이 묵념하는거 보셨죠. 그런겁니다. 아니면 작년에 모따선수가 우리 경기중 다리를 다치고 시즌 아웃했을때 경남의 팬들이 성남게시판에 가서 모따선수의 괘유를 바라며 유감을 표시했죠. 이런 정신을 말하는 겁니다. 과대해석 하지 마십시오. 가족은 그런 가족이 아닙니다. 제발 정신차립시다. 그날 경기전 꽃다발 전달은 제눈에는 귀찬하하는 사람에게 꽃다발 조공 바치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더 개인적으로 구단직원들이 홍지수라는 개인을 알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지 모르지만' 품격에 맞는 용어라는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써가면서 모욕을 줘도 되는 상대 인지 구분이 안됩니까? 충성도 높은 고객에게 그런 말투를 사용하다니' 구단 관계자들의 수준이 이정도 입니까? 많은 교육이 필요할거 같습니다. 고객이 눈 아래로 보이나요? 어따대고 품격있는 용어타령입니까? 공식적인 입장표명이 개인한테 모욕주고 공격하는 겁니까? 우리 팀이 당신것으로 보이고 경기보러 오는 관중이 당신을의 손 아래 사람으로 보입니까? 고객에게 머리 숙이고 싶지 않으면 고개 숙일수 있는 사람들이 열심히 일할수 있게 비켜주십시오. 부탁하나만 합시다. 아주 신속한 속도로 반성하고 사과문 올리싶시오. 구단의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할때는 아주 신중하십시오. 냉정하십시오. 아주 부끄럽습니다. 자랑스런 나의 경남에 이런 직원들이 일하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