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등록일
6442 책임과 신뢰 [0] 정민규 4190 2013-09-05
6441 안종복대표이사님' 진짜 이 기사처럼 조광래감독님과의 오래된 기피의식이 있나요? [0] 김대현 4235 2013-09-05
6440 쓸데없는 아집은 팀의 미래를 망친다. [0] 이재병 4245 2013-09-05
6439 바꾸는 것 그것만이 답이 아닙니다. [0] 최규현 4061 2013-09-05
6438 최진한 감독 경질때는 전쟁중이 아니였나? [0] 김만옥 4494 2013-09-05
6437 도민일보의 기사 [0] 김대현 4305 2013-09-05
6436 과거 명장 히딩크 감독을 생각하며.... [0] 윤명욱 4205 2013-09-05
6435 세상많이 좋아진 지금도 [0] 신한섭 4317 2013-09-05
6434 안종복 대표이사님께 묻습니다. [0] 홍지수 4523 2013-09-05
6433 페감독을 고향으로! [0] 정준영 4095 2013-09-04
6432 페감독을 고향으로! [0] 정준영 3998 2013-09-04
6431 홍명보 감독도 경질하자 성명서.... [0] 전필규 4457 2013-09-04